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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0, 볼 뺏겨 실점까지 '이런 손흥민 처음'…백두산 높이 2670m 고지대에 진땀 → 월드컵 숙제 확인 (24.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멕시코의 고산 지대는 생각보다 훨씬 가혹했다. 북중미 정상에 도전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막판 나온 치명적인 실수까지 겹쳐 차가운 평가만 남겼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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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일본 국가대표에게 제대로 한 방 먹였다' 그저 지켜보기만 했던 SON의 환상골...평점 6.3으로 부진했던 日 수비수 (23.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인 수비수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인 손흥민이다. 귀중한 리그 첫 골을 뽑아내며 승리에 앞장섰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LA갤럭시를 상대한다. 월드컵을 마치고 소속팀 LAFC로 돌아간 손흥민은 선발 출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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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아무리 찌르면 뭐 하나 받아먹질 못한다...그런데 평점 최악, '퇴장 동료'보다도 더 낮다 (22.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했으나, 동료들이 기회를 날리면서 고개를 숙였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했다. 1차전 2-1로 승리했던 LAFC는 합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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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시즌 1호골 폭발 '쉿 세리머니' 작렬...평점 8.4-팀 내 3번째→LAFC, LA갤럭시 상대 3-0 완승 (21.2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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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20.11)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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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19.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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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손흥민, 평점 10 인정" 英 ‘비피셜’ BBC급 떴다→"미국에서도 신화 작성...막을 수가 없다" (19.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무대에서 세네 수 위 클래스를 과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오늘 손흥민은 막을 수 없는 공격수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축구 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10을 부여하며 '만점 활약'을 인정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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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9.52)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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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만나면 작아진다' 2G 연속 침묵 손흥민, 슈팅 0회 굴욕...LAFC는 ‘극장골’로 톨루카 1-0 제압 (19.4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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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후 한 시즌 20골 임박!' 오현규 미친 퍼포먼스...컵대회에서 1골 1도움 작렬 '평점 1위 우뚝' (19.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다시 한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베식타스JK 이적 이후 8호 골을 폭발했다. 시즌 전체로 놓고 본다면 18호 골이다. 베식타스는 24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쿠파스(컵 대회) 8강에서 알란야스포르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준결승 진출권을 확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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