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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넘은 사나이' 충격의 몰락…日, 한때 아시아 최고 이적료, 유럽 2부 친정팀에서 재기 도전 (24.9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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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21.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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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이라면 응원해주세요’ 손흥민 PL 득점왕 1등 공신 ‘절친’ 모우라, 20분 만에 아킬레스건 파열…수술대 올라 (18.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손흥민(33, LAFC) 절친’ 루카스 모우라가 안까운 부상을 당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루카스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정밀 진단 결과 오른쪽 다리 중골 힘줄이 파열됐다. 이제 그는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병원에서 수술대에 올라 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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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못 만나는 건 둘째치고…'절친' 모우라, 선수 생명 걱정 → 갈비뼈 부상 복귀 2경기 만에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 (16.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재회 불발보다 선수 생명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미국 진출설이 일던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가 최악의 부상 앞에 무릎을 꿇었다. 상파울루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완전히 끊어지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며 "조만간 아인슈타인 이스라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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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어떻게 했더라…'무한 지원' 약속했던 모우라, LAFC 합류설 솔솔 → SON 무득점 끝낼 기회 (15.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득점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다시 황금기로 끌어올릴 특급 도우미가 합류할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호흡을 맞추며 손흥민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루카스 모우라(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그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옛 동료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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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손흥민과 '지역 더비' 펼칠까...'맨유와 결별 확정' 카세미루, 미국 LA갤럭시 이적설 '솔솔' (15.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급부상했다.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손흥민과의 ‘LA 더비’ 성사 가능성도 제기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가 MLS 진출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가 관심을 보이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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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0원도 못 잡는 ‘강등’ 토트넘 현실, “프리미어리그 잔류부터 해봐” 리버풀 떠나는 로버트슨 고민 중 (13.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 끝나는 앤디 로버트슨이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고 있다. 이적료 0원에 최근 경기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평가가지 있지만, 토트넘은 흔쾌히 영입할 수 없다.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조건으로 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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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은 연봉 2032억 칼거절...살라와 비니시우스는 어떨까 "사우디, 올여름 두 선수 영입 추진" (11.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이번에는 유럽 최고의 스타 2명을 위한 투자를 준비한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가 올여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를 영입 타깃으로 정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당장 이번 겨울에 살라 영입을 문의했으나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 못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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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흥민이 형, 2년 반 더 함께 해요' LAFC와 동행은 계속된다...라포소, 재계약 체결 완료 (10.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많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미국프로축구리그(MLS)의 LAFC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언 라포소와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이로써 라포소는 2028년 여름까지 LAFC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으며,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캐나다 국적의 미드필더인 라포소는 캐나다의 시러큐스 대학에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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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에서 제일 웃겨요" 손흥민 웃음 버튼이었는데...토트넘 떠나고 6개월 만에 새 직장 구했다 (9.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새 팀을 찾았다. 행선지는 본머스AFC다. 본머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이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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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