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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레전드 매치' 오피셜 공식발표…MLS 서부 4강행 LAFC, 밴쿠버와 충돌 → SON vs 뮐러 챔스급 단판 성사 (35.49)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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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전드 기 팍팍 전달’ 박지성, 훈련장에서 ‘손흥민 응원’…두 팔·두 손 흔들며 ‘멕시코전 승리 염원’ 손흥민 미소로 ‘응답’ (23.87)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전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이 멕시코전 대비 훈련장에 방문했다. 러닝으로 몸을 푸는 손흥민에게 두 팔·두 손을 들며 한국 축구 월드컵 역사상 첫 조별리그 2차전 승리를 염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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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22.0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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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파격 소신 발언 "손흥민 나이 들면서 신체 회복 시간 더 필요할 수도...중앙보다 측면" (21.5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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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1.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키 반더벤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한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잔류를 선택했고, 토트넘 역시 핵심 수비수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신뢰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더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수뇌부는 반더벤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요한 랭 디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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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20.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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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작심발언, 2002 한일 월드컵 레전드 "골 못 넣어도 된다" (20.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 번의 월드컵을 경험했던 미국 축구의 전설 랜던 도노반(44)이 손흥민(33, LAFC)의 영향력에 엄지를 세웠다. 기록상의 공격 포인트보다 피치 위에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도노반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 ‘언필터드사커’를 통해 “손흥민은 내 커리어보다 훨씬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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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인들 다 똑같이 생겼어" 손흥민과 뛰었던 레전드가 인종차별성 발언이라니…결국 공개 사과 (20.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일본 선수들을 향해 "다 똑같이 생겼다"고 발언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판 더 바르트가 자신의 발언에 인종차별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판 더 바르트는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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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레전드’ 박지성, 홍명보 감독에 냉정한 작심발언 “손흥민 조기 교체 아쉽다…더 적합한 공격 전술 준비해야” (20.1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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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NFL 레전드와 뜻밖의 혈연설…"5촌 증거까지 꺼냈다" 계통도 공개 웃음 선사→'쏘니와 사커' 향한 찐사랑 화제 (18.58)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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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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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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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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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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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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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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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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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