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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19.7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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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4.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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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3개 조차 없다' 남아공 무려 14명 '미흡' 평가...26명 중 19명이 자국리그 소속 (13.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외 평가조차 정말 최약체 수준이다. 홍명보호가 마주할 남아공의 외부 시선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스코어90'이 28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의 스쿼드를 평가했다. 포메이션은 4-3-3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고, 각 선수별 평가는 별표(★)를 통해 공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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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만 두 번 받아봤다!' 토트넘 웃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솔란케, 맨시티전 득점 '이달의 골' 수상 (1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의 맨체스터 시티전 득점이 2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13일(한국시간) "솔란케가 맨시티를 상대로 환상적인 스콜피온 킥을 선보이며 2월 이달의 골 상을 수상했다"라며 "그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모멘트 이달의 수상자로도 선정되면서, 동일한 득점으로 2개의 상을 받게 됐다"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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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피터 소신 발언 "토트넘 강등되면 손흥민은 오히려 좋다"...웨스트햄 잔류 주장 (12.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 팬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 방송인 피터 빈트가 토트넘 훗스퍼의 강등을 예상했다. 피터는 7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비정상축구'에 출연해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강등 판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아스널 팬으로 유명한 피터는 라이벌 팬심을 빼고 보더라도 토트넘이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라이벌 팬으로서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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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탈, 부진 주요 원인" 충격 분석...손흥민+케인 등 '킬러 부재' 토트넘 추락 원인 중 하나로 꼽혀 (11.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해리 케인과 같은 킬러들의 부재가 토트넘 훗스퍼의 몰락의 원인 중 하나로 꼽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이 최근 몇 시즌 동안 공격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올 시즌 내내 핵심 자원인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제임스 매디슨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공격 전개에 큰 차질이 생겼다고 전했다. 특히 B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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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0.8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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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1승 상대 'FIFA 랭킹 131위' 니카라과도 못 이겼다…남아공, 안방 출정식서 굴욕 무승부 (10.7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최종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종 모의고사에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확실히 월드컵 1승 상대로 삼아야 할 전력이다. 남아공은 30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FNB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평가전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1위 니카라과와 0-0으로 비겼다. 자국 팬들 앞에서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경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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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치우고 모래 뿌리던 아버지"…손흥민 '숨은 원동력' 고백→번리전 73m 원더골보다 선명한 '눈밭 훈련' 회상 "지금도 추운 그라운드 보면 떠올라" (1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 추억으로 눈 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한 훈련을 꼽았다. 프랑스의 패션 잡지 '엘르'가 4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유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연시 추억은 눈으로 뒤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훈련한 일"이라면서 "아버지는 운동장에 쌓인 눈을 치우고 얼어붙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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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10.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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