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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외면했던 국대 에이스, 벤투가 감쌌다..."손흥민, 내가 지도한 선수 중 최고" (28.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감쌌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해 “내가 지도했던 선수 중 가장 뛰어나며, 가장 훌륭한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쏘니가 조국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이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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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쓴소리 폭발 "손흥민은 무리뉴 밑에서도 배워봤다"…축구협회 이름값 앞세운 감독 선임 방식에 작심 발언! (25.3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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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국대 감독 거론 벤투가 바라본 한국 축구..."책임 인정하고 재건 과정 중요" (24.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입을 열었다. 결론은 분명했다.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벤투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이런 사태는 통상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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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참사에 진심 조언' 벤투 감독이 돌아온다?…축구협회에 한국 대표팀 복귀 관심 표명 (22.8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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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당히 등번호 달고 오면 돼, 꼭 해내자 현규야" 4년 전 일기 재조명...꿈을 이룬 18번 오현규 (21.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4년 전 등 번호조차 받지 못하며 안타깝게 월드컵 무대에 나서지 못했던 일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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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20.9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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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퇴장→벤투 퇴장' 한국과 지독한 악연 테일러 주심,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 배정 (2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에 어처구니 없는 판정을 내렸던 앤서니 테일러 주심이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로 향한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마이클 올리버, 테일러 등 5명이 이번 여름 월드컵의 심판진으로 나선다. 테일러는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주심을 맡게 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테일러 주심은 오랫동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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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직전 탈락 아픔' 오현규, 등 번호조차 없었던 '4년 전'과 다르다...홍명보호 핵심 급부상 (19.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4년 전 등 번호조차 받지 못한 채 월드컵 문턱에서 돌아서야 했던 오현규가 이제는 대한민국 공격의 핵심 자원으로 북중미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6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최종 명단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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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17.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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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홍명보호 34위보다 더 못했다…"이해하기 힘든 남아공전 패배" 42개국 중 '38위' 가혹한 성적표까지 떴다 (16.8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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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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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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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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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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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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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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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