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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혼설 의식했나…왼손 약지 반지 빼버렸다 '새끼손가락 반지 인증샷' (42.63)
▲ 손흥민. 출처| 손흥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결혼설이 제기된 이후 왼손 새끼손가락에 반지를 낀 모습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업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흥민이 오프시즌을 맞아 생일 파티, 광고 촬영, 골프 등 여러 가지 활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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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왼손 약지에 970만원 웨딩링?…"결혼설" vs "억측 그만" 설왕설래 (30.09)
▲ 손흥민.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SNS상에는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됏다며, 조심스럽게 결혼설 및 열애설을 제기하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최근 사진 및 영상에서 손흥민은 왼쪽 약지에 반지를 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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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약자 괴롭히는 위선자" 막말하더니…中 유명 해설가 돌변 "일본 말고 한국인 감독이 낫다"→서정원 랴오닝 감독 콕 집어 호평 (15.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인 동루(57)가 자국 축구 발전을 위해 일본인보다 한국인 지도자를 선임하는 것이 낫다는 주장을 내놨다. 일본 'Qoly'는 10일 중국 매체 '163'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유명 축구 해설가이자 인플루언서인 동루가 우키시마 빈 중국 17세 이하(U-17) 대표팀 감독을 두고 '향후 10년 동안 중국 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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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11.36)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한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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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메시에 판정승!…'유관력 전파' LAFC, MLS 파워랭킹 대폭 상승 → "SON 합류로 우승후보" (2.87)
▲ 손흥민은 LAFC에서 7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랫동안 최고 자리를 유지한 그였기에, 상대적으로 수준이 낮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는 너무나 좁아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합류 효과가 분명하다. 손흥민이 오자 LAFC의 표정과 평판이 확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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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강인이 패스 덕분에" 이강인 패스 살릴 파트너 찾았다!...이강인 어시스트 → 오현규 골 '듀오 탄생' (2.46)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엄지성의 선제골과 오현규의 추가골로 한국이 2-0으로 이기면서 승리 분위기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돕고 오현규가 마무리하는 패턴이 서서히 홍명보호의 색깔로 자리 잡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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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마다 최고! SON, 레비 시대 넘버원으로 떴다…결국 우승까지 안긴 손흥민이 레비 위대한 유산! (2.42)
▲ 토트넘에 상당한 이정표를 남긴 손흥민 시대를 만들어낸 레비 회장이 25년 만에 토트넘을 떠났다. 최근 토튼넘은 레비가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2001년 토트넘 회장으로 부임한 뒤 냉정한 선수단 주급 체계와 이적시장에서 집요한 협상 태도로 '짠돌이' 이미지를 갖춘 인물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이끌면서 최고의 업적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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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2.31)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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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1.58)
▲ LAFC가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손흥민이 스피드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는 팀 내 득점 1위인 부앙가가 나섰다. 이후 부앙가는 동점골을 완성했고, 페널티킥을 양보한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가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딱 한 경기 만에 미국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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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한국인' 또 나올까…EPL '오피셜' 공식발표→"SON, 진정한 레전드로 토트넘 떠나다" 동료 10인 작별인사 첨부 (1.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한 손흥민(33)을 향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이례적으로 '두 차례'나 직접 작별인사를 건넸다. EPL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손흥민이 진정한 토트넘 레전드로서 (북런던을) 떠난다"며 스퍼스 동료 10인이 남긴 작별 메시지까지 정성껏 갈무리해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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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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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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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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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