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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21.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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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도, 케인도 아니었다!…토트넘 철벽 DF의 단언 "내 커리어 최고 선수는 100% 뎀벨레"→'북런던의 조자룡' 재조명 "빅게임일수록 든든했던 강심장" (21.1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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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흥민처럼 넣었는데, 이런 불운이…'SON 더비' 노리는 에릭센 "내 코너킥 골 아니었어?" 덴마크, 홍명보호 첫 상대로 직진 (15.8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첫 판이 '손흥민 더비'로 펼쳐질 가능성이 생겼다. 덴마크는 27일(한국시간)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했다. 전반 내내 밀집 수비에 막혀 숨을 고르던 흐름은 후반 시작과 함께 덴마크의 공세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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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 가족이다"...심장마비 5년 만에 또 악몽, 에릭센에게 쏟아지는 은퇴 권유 (15.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축구계가 또 한 번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을 향해 "이제는 축구보다 가족을 선택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에릭센은 지난 8일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후반 20분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5년 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도중 심장마비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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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13.9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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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12.6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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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한국 대표팀 월드컵 본선 상대 유력한 덴마크, PO 명단 발표...초호화 라인업 구축 (11.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진출을 위해 최정예 명단을 들고 나왔다. 덴마크축구협회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유럽축구연맹(UEFA) 월드컵 플레이오프 명단을 발표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마르세유), 라스무스 호일룬(나폴리) 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중심으로 최정예 명단을 꾸린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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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이런 시련이...메시는 방긋 "맨유 떠나는 MF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9.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MLS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측과 협상을 시작했고, 첫 번째 제안도 이미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프로젝트의 야심찬 비전과 개인적인 생활 측면을 고려해 마이애미 이적에 열려 있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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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1승 상대, '손흥민 절친 AS'…'예상대로' 덴마크 4골 폭발, 북마케도니아에 승리 → 유럽 PO 결승 진출 (9.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홍명보호가 마주할 첫 상대의 윤곽이 덴마크로 압축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다가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최종 승자와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조 추첨 이후에도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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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은퇴해라" 전 세계가 말리는데 축구화 벗을 생각 없어 보이는 에릭센 "당분간은 회복에 집중" (8.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병원에서 퇴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하지만 두 번째로 경기 중 쓰러진 충격적인 사건 이후에도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릭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갑작스럽게 가슴을 움켜쥔 채 쓰러졌다. 다행히 체내에 삽입된 제세동기(ICD)가 즉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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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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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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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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