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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차별 할 때 알아봤다…'韓 데뷔' 카스트로프에 훼방질 "그 시간에 독일팀에 남았었으면…" 獨 단독 비판 (29.78)
▲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의 새로운 퍼즐 조각이자, 묀헨글라트바흐의 잠재적 자원이다. 9월 A매치 기간을 통해 한층 더 반등할 계기를 마련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명히 보여준 투지와 에너지를 이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도 증명하면 한 스텝 더 도약할 수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설렘과 긴장을 동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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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규정 첫 번째 사례 등장...입 가리고 말한 파라과이 알미론, '레드카드' (24.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으로 인한 첫 번째 퇴장자가 나왔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FIFA 랭킹 22)를 1-0으로 제압했다. 파라과이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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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향한 인종차별, 우리가 함께 한다“…손흥민 내년 겨울 유럽 복귀 ”AC밀란 단기 임대 추진“ (24.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겨울 이적 시장에 유럽으로 깜짝 복귀할까. 이번에는 이탈리아 세리에A 팀 AC밀란이다. AC밀란은 과거 손흥민이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강력한 연대와 지지를 보냈던 팀이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 계약에 MLS 비시즌 동안 유럽 구단으로 임시 복귀가 가능한 ‘베컴 조항’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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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식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출전 정지 우루과이 미드필더, 토트넘과 재계약 유력 (19.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드리고 벤탄쿠르(28)가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유럽축구소식을 전달하는 ‘가십’란을 통해 “토트넘이 벤탄쿠르와 새로운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현재 토트넘과 계약은 2026년 여름에 만료된다”라고 알렸다. 최초 보도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이었다. 매체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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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쏘니, 쏘니! 제발 돌아와!! SON 깜짝 등장에 토트넘 팬들 울부짖는다..."우린 너가 그리워" 무슨 일이 (8.21)
▲ 토트넘 SNS에 댓글을 작성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오랜만에 토트넘 홋스퍼에 반응했다. 이에 현지 팬들의 외침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종차별 금지 캠페인을 진행한 마티스 텔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텔은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인종차별 경험을 공유하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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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사과했던 미드필더, 사실상 '오피셜' 공식발표만 남았다..."재계약 유력" 토트넘 담당 기자 컨펌 (6.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이어간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골드 기자는 토트넘과 관련해 공신력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는다. 따라서 그의 말대로,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 유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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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안해! 나쁜 농담이었어" 인종차별 논란 있었던 그 선수, 끝내 토트넘과 결별 유력..."프랭크, 옛 제자 영입 원해" (5.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재계약이 불발될까.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투 더 레인 앤 백'은 2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하려 한다. 주인공은 브렌트포드의 예호르 야르몰류크다"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적의 미드필더 야르몰류크는 탁월한 온더볼 능력을 갖춘 기술적인 미드필다. 또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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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전화 걸어 조언 요청한 케인 “SON, 정말 고마워”…어떤 사연일까? (4.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듀오였던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만났다. 이번엔 축구가 아닌 ‘마음의 문제’가 주제였다. 케인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과 영상 통화 내용을 올렸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케인이 자신의 재단 ‘해리 케인 파운데이션(Har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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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이 형, 인종차별 해서 미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THIS IS SPURS, THIS IS HOHE “2029년까지 토트넘 재계약 확정→벤탄쿠르 협상 완료” (4.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8·우루과이)와 장기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벤탄쿠르가 구단과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 2022년 1월 합류 이후 지금까지 122경기를 소화했고, 9골을 넣으며 팀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벤탄쿠르는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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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화해 후 부활” 인종차별 논란→징계→재계약 임박? 벤탄쿠르, '프랑크호 황태자' 등극…장기 동행 초읽기 (3.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랑크호' 중원 핵심으로 거듭난 로드리고 벤탄쿠르(28, 우루과이)와 장기 동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지 유력 매체가 연이어 재계약 임박 소식을 전하면서 사실상 ‘오피셜’만 남은 분위기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으로 토트넘 내부 사정에 밝은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일(한국시간)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새로운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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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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