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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42.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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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아이콘" 英 출신 전문기자 극찬…MLS 대표하는 '새 얼굴' 우뚝→"더 이상 메시만의 리그 아냐" (38.93)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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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39% 수준…손흥민, 연봉도 초특급! 166억 찍었다→"MLS 전체 2위" 공식 발표 (3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면 39.3% 수준이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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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돈 진짜 잘 버는구나...연봉 167억으로 MLS 2위→1위는 423억의 리오넬 메시 (30.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들의 보장 연봉 규모를 발표했다. 각종 옵션과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수 보장 금액 기준이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보장 연봉은 1120만 달러(약 167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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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택시에서 내린 손흥민, 메시와 MLS 동반 홍보 '찰칵 세리머니'까지 등장…LA 더비 출격 준비 (27.2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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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MLS 선정 이주의 팀에 이름 올렸다...감독도 찬사 "나는 언제나 믿었다" (26.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한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완벽한 반등을 알리고 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11에 당당히 포함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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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26.5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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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미쳤다' 손흥민, 이번에도 너냐? 천적 만나자 한달 침묵 끝...솔트레이크에 12골 6도움 → SON 또 1골 1도움 (26.10)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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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메시 없는 MLS 올스타전 '최고의 별' 떴다…"언제든 뮌헨에서 뛸 수 있던 윙어" 밀러도 극찬→축구판 마블 수준 하반기 최대 기대작 호평 (25.8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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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이런 시련이...메시는 방긋 "맨유 떠나는 MF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25.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MLS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측과 협상을 시작했고, 첫 번째 제안도 이미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프로젝트의 야심찬 비전과 개인적인 생활 측면을 고려해 마이애미 이적에 열려 있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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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