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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최악의 주장' 로메로, 과연 토트넘 떠날까..."인터밀란이 관심" 로마노 컨펌 (48.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직접 현 상황을 정리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사전 합의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은 인터 밀란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메로는 현재 어떤 구단과도 사전 계약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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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역대 최악의 주장 확정, 손흥민과 차원이 다르다..."캡틴 로메로, 잔류 결정전 대신 아르헨 친정팀 방문" (36.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행동이 거센 논란을 낳고 있다. 팀이 강등 위기 속 마지막 생존 싸움을 앞둔 상황에서, 주장인 그는 영국이 아닌 아르헨티나에 모습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38점으로 17위에 머물러 있는 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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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여전히 사과조차 없는데...日 모리야스 고개 숙였다 "어딘가에 사과하고 싶었다" (27.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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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빨리 떠났어" 손흥민이면 상상도 못할 일!…로메로에 실망한 英 "SON이 진짜 토트넘의 주장" (26.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심각하게 흔들렸던 시즌을 마친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다시 떠올렸다. 토트넘 전문 매체 '홋스퍼HQ'는 최근 "손흥민이야말로 진정한 토트넘의 주장이었다"고 돌아봤다. 매체는 "손흥민이 지금도 주장이었다면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부실한 리더십이 토트넘의 강등권 추락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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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25.4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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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역대 최악의 주장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로메로, 강등 위기 속 이적 가능성↑ (25.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에 이어 토트넘 훗스퍼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러 빅클럽이 그의 영입을 위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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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전 세계 상대 공개적 망신' 英 더선 "홍명보 감독 경질 요구하는 청원 시작" 보도 (25.2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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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손흥민한테 뭘 배운걸까 '또 미친 도발'...로메로, 동점골 직후 픽포드 면전에서 조롱 세리머니 (23.88)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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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23.0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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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첫 벤치행 충격, 끝내 입 연 손흥민 “여기에서 따로 할 말 없다” (22.6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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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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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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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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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