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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또 터졌다' 리그 9호 도움 작렬→LAFC는 내슈빌에 2-3 패배...충격의 공식전 4연패 '수렁' (32.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귀중한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받쳐주지 않으며 4연패에 빠졌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한 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이날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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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MLS 선정 이주의 팀에 이름 올렸다...감독도 찬사 "나는 언제나 믿었다" (29.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한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완벽한 반등을 알리고 있다.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그는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11에 당당히 포함됐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16·17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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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이후 완벽 부활' 손흥민, 2경기 연속골+도움 선두 질주...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28.6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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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휴식 손흥민 누가 막을 건데!' 시즌 13·14도움 작렬...LAFC, 톨루카 2-1 제압→챔피언스컵 결승행 청신호 (26.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시즌 13·14도움을 작렬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에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한 경기 휴식 이후 재차 선발 명단에 이름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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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박지성 넘어 韓 축구 새 역사 쓸까...손흥민, 남아공전 득점 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25.6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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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2도움' 손흥민, 커리어 두 번째 우승 도전장...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선발 출격 (25.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해 나아간다. LAFC가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와 격돌한다. 직전 1차전에서는 LAFC가 손흥민의 2도움에 힘입어 2-1로 승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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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리그 9호 도움+통산 16호 도움 작렬...LAFC, 2실점 후 1골 만회→휴스턴에 1-2(전반 종료) (24.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리그 9호 도움을 작렬했다. LAFC가 1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에서 휴스턴 다이너모 1-2로 뒤진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LAFC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르다스, 샤펠버그, 손흥민, 마르티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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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24.42)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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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순위' 손흥민이 떠먹여줘야 한다…LAFC 美 파워랭킹 상승, 내리막 끝낸 '리그 도움 1위' 값어치 (24.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교체 출전과 함께 기적 같은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잠시 주춤했던 흐름을 끊어낸 LAFC가 다시 상승 기류를 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6일(한국시간)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신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시즌 초반부터 상위권을 지켜오던 LAFC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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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레전드' 차범근 파격 소신 발언 "손흥민 나이 들면서 신체 회복 시간 더 필요할 수도...중앙보다 측면" (23.4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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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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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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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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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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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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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