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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31.07)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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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28.49)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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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잭폿' 하영민, 구단 미화원 선물까지 챙겼다…선수단, 현장 직원, 응원단 등 200명에 통 큰 선물 (26.18)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 최근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원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한 투수 하영민이 21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목마사지기 200개를 구단 구성원들에게 선물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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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침묵 빠뜨린 장쾌한 홈런, MLB가 깜짝 놀랐다… 그런데 이러다 WBC를 못 간다고? (8.06)
▲ 일본과 평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은 송성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구름 같이 몰렸다. 목적 없는 방문이 있을 리 만무했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일본 스타들의 체크에 방점이 찍혔다. 메이저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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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이었는데…" 지금은 폰세가 인정한 스타, 120억 거물, MLB 도전자 그 이름 송 성 문 (7.74)
▲ 송성문 ⓒ곽혜미 기자 ▲ K 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 송성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앞에 3명은 정말 대단한데 저는 그 3명이랑 야구할 때 밑바닥에 있어서…."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몸을 낮췄다. 김하성(FA)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과 같은 팀에서 뛰었던 과거의 자신을 '밑바닥'이라고 표현했다. 이제는 골든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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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3년 2500만 달러 가능” 현지 평가에 당사자 반응은? 아직 결정된 건 하나도 없다 (7.70)
▲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털에 들어가면 볼 수밖에 없어서…” 올 시즌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을 타진할 생각인 송성문(29·키움)은 최근 자신에 대한 현지 언론의 보도를 보느냐는 질문에 “내가 하는 게 그래봤자 포털에 가서 스포츠 기사보고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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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손에 120억을 쥐고 있다… 미국 도전 마지노선 금액은 분명하다, 김혜성 이상 받을까 (7.54)
▲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도전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지난 8월 4일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한 소식 하나를 발표했다. 바로 팀의 주축 타자인 송성문(29)과 6년 총액 120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한 것이다. 송성문은 정상적으로 뛴다는 가정 하에 2026년 시즌이 끝난 뒤 프리에이전트(FA)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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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송성문, MLB에서는 타율 0.230이 더 현실적” 혹평도 괜찮아? 김혜성 이상 받을까 (7.51)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며 조만간 포스팅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두드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당장 리그 최고 투수들인 코디 폰세와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송성문(키움)과 강백호(KT)라는 국내 선수 또한 빅리그의 부름을 기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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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SF 구단에서 엄청 물어본다" ML에 간 후배의 증언, 120억 이상 대우 받고 美 입성하나 (6.84)
▲ 송성문 ⓒ곽혜미 기자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과연 내년에도 새로운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할 것인가. 키움 주장 송성문(29)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마침 송성문은 야구 인생의 최전성기를 맞은 상황. 지난 해 142경기에 나와 타율 .340 179안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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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건강했어도 GG 2연패 장담 못했을까… MLB 관심 이유 있네, 120억 계약서 찢을까 (4.16)
▲ 올 시즌 리그 최고 수준의 팀 공헌도를 선보이고 있는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의 최고 스타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국내 선수로는 첫 40홈런-40도루에 동반 도전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빨아 들였다. 팀 성적도 좋았고, 개인 성적도 좋았으니 말 그대로 폭발적인 시즌을 보냈다. 비록 40-40에는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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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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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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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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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