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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곁에도 구대성이 있었다… 한화 ‘괴물의 수제자’ 탄생? 동행은 대박으로 이어질까 (0.01)
▲ 류현진은 팀의 에이스이자,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베테랑이다. ⓒ한화 이글스 ▲ 한화 마운드의 미래 중 하나로 뽑히는 황준서는 류현진의 곁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인 류현진(38·한화)은 KBO리그 데뷔 시즌이었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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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두 번이나 간청했는데, 이범호는 멀리 보고 꺾었다… 시즌 최소 69구 교체 왜? (0.00)
▲ 이범호 KIA 감독은 양현종의 69구 교체에 대해 경기 상황과 전체적인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KIA타이거즈 ▲ 21일 광주 롯데전에서 KBO리그 역대 탈삼진 1위로 올라선 양현종은 5이닝 4실점을 한 뒤 예상보다 빠르게 강판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에이스 양현종(36)은 21일 광주-기아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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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200승 하겠는데 앞으로는…" 레전드 전망, 결국 20년 만에 후계자 탄생하나 (0.00)
▲ 양현종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200승. 꿈의 대기록이다. KBO 리그도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지만 아직까지 200승 투수는 유일무이한 존재로 남아있다. '송골매' 송진우는 개인 통산 672경기, 3003이닝, 210승, 103세이브, 평균자책점 3.51, 탈삼진 2048개라는 불멸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리그 역사상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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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김병현 재산 폭로 "흥청망청 쓰고도 800억 있다고"('선넘은 패밀리') (0.00)
▲ 제공|채널A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선 넘은 패밀리’에 출연한 ‘레전드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찐친’ 안정환과 ‘톰과 제리’ 케미를 발산하며 예능감을 제대로 뽐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33회에서는 4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특별 게스트 김병현, 그리고 호주 출신 샘 해밍턴, 프랑스 출신 파비앙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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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방출, 연봉 1억 꿈도 못 꿨다"…왜 한화 210승 레전드에게 감사할까 (0.00)
▲한화 이글스 윤대경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군대에서 방출 소식을 듣고, 일본 독립리그에 갔다가 한화 이글스에 왔을 때 최저연봉이었어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연봉 1억은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이죠." 한화 이글스 우완 투수 윤대경(30)은 억대 연봉자로 올라서기까지 험난했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지금은 그 시절을 웃으며 말할 수 있을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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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가 된 최고투수상 수상자 계약 언제하나? 아직 도장 못 찍은 이유 있었다 (0.00)
▲ 최고투수상을 수상한 FA 임찬규 ⓒ연합뉴스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윤욱재 기자] "여기까지 온 김에 도장을 찍자" vs "도장을 집에 놓고 왔다"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개최한 '2023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는 '유쾌한 설전'이 펼쳐졌다. 이날 가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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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도 믿는 양현종의 엄청난 영향력… ‘벽’과 같은 존재, 인위적인 에이스 물림은 없다 (0.00)
▲ 여전히 팀 내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양현종 ⓒ곽혜미 기자 ▲ 양현종은 팀의 존경 받는 리더이자 롤모델이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정재훈 KIA 신임 투수 코치는 현역을 모두 두산에 바쳤고, 지도자 생활도 두산에서 쭉 이어 왔다. 이번 KIA 1군 투수 코치 선임이 외부로 나가는 첫 발걸음이다. 기대도,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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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승·2000이닝' 장원준 은퇴한다…"후련합니다, 팬들 함성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0.00)
▲ 장원준 ⓒ곽혜미 기자 ▲ 장원준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부족했던 내게 엄청난 힘이 됐던 팬들의 함성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두산 베어스 베테랑 좌완 장원준(38)이 끝내 은퇴를 결심했다. 두산은 28일 "장원준이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장원준은 구단을 통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는 선택이 결코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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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노력으로 132승-2000이닝… 장원준 현역 은퇴, 왕조 개국 공신들도 얼마 안 남았다 (0.00)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는 장원준 ⓒ곽혜미 기자 ▲ 통산 130승 달성을 축하받는 장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두산은 내정되어 있던 선수 대신 다른 선발 투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16일 잠실 SSG전에서 지며 17일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5위를 확정한 두산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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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이닝·132승' 베테랑 엔트리 탈락…그의 가을은 이대로 끝일까 (0.00)
▲ 두산 베어스 장원준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장원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베테랑 좌완 장원준(38)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두산은 18일 장원준이 빠진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전 선수 30인 명단을 공개했다. 17일 정규시즌 최종전 엔트리 33인을 기준으로 장원준을 비롯해 라울 알칸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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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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