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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효의 수원, 골문 안정감 커졌다…'임대 GK' 김준홍, 완전 영입 확정 (26.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수원삼성이 수문장 김준홍을 완전히 품에 안았다. 수원 구단은 4일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DC유나이티드로부터 임대 영입해 활약 중이던 골키퍼 김준홍의 완전 이적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김준홍은 임대 신분을 벗고 온전한 수원의 구성원으로서 올 시즌 이후에도 계속해서 골문을 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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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23.27)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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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22.3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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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뛰려고 움츠리는 부산, 8연승 실패가 좌절이 아닌 이유 (21.09)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이번 시즌 모든 예상을 뒤집고 있다. 수원 원정길 ‘미리보는 결승전’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와 8연승 대기록에 선두 굳히기까지 방점을 찍으려고 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그래도 아직 수원보다 다득점에 앞서 선두에 있다. 부산은 2015년 기업 구단 최초 2부리그 강등 이후 매년 승격 후보였다. 하지만 2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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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20.03)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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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FC, 브라질 출신 191cm 장신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바비 영입 … 승격 향한 최전방 보강 (18.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 바비(Mathews Barcelos da Silva, 등록명: 마테우스 바비)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다. 마테우스 바비는 브라질 1부리그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한 검증된 자원이다. 2020-2021시즌 보타포구에서 브라질 리그에 데뷔해 48경기 15득점을 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후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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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18.7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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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16.7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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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수원삼성은 매 경기 이겨야하는 팀” (16.32)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1위 부산 아이파크를 만난다. 파죽의 연승 행진 팀을 홈으로 초대한 만큼, 안방에서 승점을 가져올 각오다. 수원은 2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를 치른다. 올시즌 수원은 명가 재건을 목표로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면서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눈앞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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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관성" 강조한 이정효 감독, "무조건 승격" 외친 김도균 감독...우승·승격 유력 후보는? (14.78)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신인섭 기자] 본격적인 승격 전쟁이 시작된다. 유력 후보로 어떤 팀이 뽑혔을까.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25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 구단 감독들이 참석했다. 총 17명이 착석했다. 경남FC(배성재), 김포FC(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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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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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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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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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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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