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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계속 믿어볼 걸 그랬다…결별하고도 월드컵 진출 실패 → UAE, 이라크에 합계 2-3 패배 (5.71)
▲ 벤투 감독은 UAE를 지도하며 26전 14승 5무 7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53.9%로 UAE의 전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었으나 아시안컵 16강 탈락과 북중미 월드컵 직행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불명예 해임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행 티켓을 손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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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 울산' 추락에 신태용 눈물의 퇴장…"반전 못 만들어 죄송합니다"→1부 잔류 마지막 당부 "자존심 지켜달라" (2.16)
▲ 울산 HD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지 65일 만에 팀을 떠난 신태용 전 감독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울산의 반전을 만들지 못한 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며 “(그럼에도) 울산은 1부리그를 떠나선 안 된다. 명가로서 자존심을 지켜달라"며 마지막 당부를 건넸다. 신 감독은 1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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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1.45)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U-22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정책으로 중무장한 인도네시아를 대한민국 축구가 먼저 경험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이 펼쳐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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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후회 없이 최선 다했던 시간…고별전 치르게 해줘 감사할 뿐” (1.0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 김판곤 감독이 이번 경기를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짧다면 짧은 1년 동안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 김판곤 감독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수원FC와 순연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났다. 울산은 최근 10경기 무승에 성적 부진으로 김판곤 감독과 작별을 결정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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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퇴 합의’ 김판곤 감독, 수원FC전까지 울산 지휘하고 떠난다 (0.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끝내 사퇴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팬들의 엄청난 비판 속에도 반등하지 못해 사실상 경질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수원FC와 주말 경기는 예정대로 지휘한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울산을 맡았다. K리그 2연패를 했었던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겼고, 울산은 지난해 7월 제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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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입설' 중국 축구, 끝내 황금세대로 월드컵 못 나간 감독과 7월 홍명보호와 격돌! (0.32)
▲ 10일 바레인과의 최종전은 의미 없는 승부가 됐다. 5위 바레인(6점)도 3위 사우디아라비아(13점)에 0-2로 패하며 5위로 미끄러졌고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가 확정됐다. 누가 꼴찌를 면하느냐의 맞대결만 됐다. 그래도 중국은 마지막 순간 조 최하위를 벗어나면서 나름의 만족스런 마무리를 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체질 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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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무패 상하이 멈춰 세우자 中 대표팀 감독 급부상 서정원, 전문가 호평 "긍정적, 최강희보다 더 인지도 있어" (0.12)
▲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을 중국대표팀 감독으로 세우라는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을 중국대표팀 감독으로 세우라는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 중인 서정원 청두 룽청 감독을 중국대표팀 감독으로 세우라는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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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감히 日 이기려고 안해"…WC 예선 최하위 추락→원인으로 '이반코비치 철학' 지목 (0.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은 지난해 9월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일본에 치욕적인 대패를 당했다. 후반에만 5골을 헌납하는 졸전 끝에 0-7로 고개를 떨궜다. 한때 '축구 강국'을 꿈꾸며 굴기를 외치던 중국축구의 참혹한 현주소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반년이 흐른 지금도 상황은 여의찮다. 중국은 지난 25일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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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던 홍명보의 시간, 손흥민 깨우고 황인범 100% 만들어 요르단 잡을까 (0.06)
▲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1-1 무승부를 뒤로 하고 요르단과 만난다. 홍명보 감독의 구상이 주목되는 이유다. 손흥민의 침묵을 깨야 하고 황인범을 100% 컨디션으로 만들어야 한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이 오만전 1-1 무승부를 뒤로 하고 요르단과 만난다. 홍명보 감독의 구상이 주목되는 이유다. 손흥민의 침묵을 깨야 하고 황인범을 100% 컨디션으로 만들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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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긴장 하겠다…텐 하흐 복귀 임박, 박주호 전 동료 전격 경질로 지휘봉 잡을 듯 (0.0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잊고 싶어 하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사령탑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잊고 싶어 하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사령탑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스포티비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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