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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슈퍼스타' 이승우, 거하게 한턱 쐈다! 우승 도운 '언성 히어로'들에게 고가의 특별 선물 전달 '훈훈' (8.3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첫 우승을 기념해 지갑을 열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K리그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우는 지난 18일 전북현대의 K리그1 우승 직후 사비를 들여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인의 커리어 통산 첫 우승을 기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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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생애 첫 우승 도전' 이승우, '선발 기회+친정 상대' 무대는 모두 갖춰졌다...다시 슈퍼스타 기질 발휘할까 (8.0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결정적인 순간, 다시 한 번 번뜩이게 될까. 슈퍼스타 기질을 발휘하기 위한 무대는 갖춰졌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수원FC를 상대한다. 전북은 이번 시즌 K리그1 조기 우승을 확정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수원FC를 상대로 승리한 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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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도 인정' 이승우 스타성 진짜 미쳤다! 생애 첫 우승 직후 '광란의 춤사위'→조회수 무려 '450만' 돌파 (7.9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운 파급력이다. 최고의 스타인 지드래곤도 이승우의 춤사위에 '따봉'을 보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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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을 패스로 뚫는다' 고학년 상대로 과감한 질주, 이승우 형제의 FC포텐셜, 성장은 계속된다 (6.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피지컬을 패스로 뚫어낸다. 골리앗을 상대하며 계속 성장하는 다윗이었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기 시작한 10월의 어느 날,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대운동장은 FC포텐셜 저학년 선수들의 열정으로 가득 차 있었다. 미래의 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성장에 매진하는 중이었다. 선진 스페인 축구를 지향하며 이승우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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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韓 축구 역사상 이런 팀 없었다...'V10+조기 우승' 전북, 수원FC 2-0 제압→안양 승리로 '대기록 완성' (6.4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우승을 확정할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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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옛 감독님이 나 안 좋아하나봐" 득점왕 노리는 전진우의 귀여운 투정 "득점왕 정말 욕심나" (6.25)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주변 선수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섹션에는 전진우와 이승우, 송범근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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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⑤] 벤치에도 불평 하나 없던 포옛의 '히든 카드들'...희생정신으로 전북 우승에 이바지 (5.34)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숨은 곳에서 맹활약을 펼친 장본인들이다. 단 한 마디의 불만 없이 거스 포옛 감독의 '히든 카드'로 활약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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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스타' 맞구나! 이승우, '친정'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에 깜짝 등장 "나에게 여전히 최고의 팀" (2.52)
▲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웠다. FC바르셀로나는 그를 잊지 않았고, 이승우(전북현대)는 친정팀을 반겼다. 스페인 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의 인터뷰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승우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은 나에게 특별한 날이다. 바르셀로나가 나의 조국에 와서 경기했기 때문이다. 내 팀(전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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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단독! "이승우, 스페인 에스파뇰 관심 받았던 선수" 바르셀로나와 재회에 이승우 향한 현지 언론의 '재조명' (2.36)
▲ ⓒ토트넘 SNS ▲ ⓒ토트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의 재회를 현지 언론도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FC바르셀로나는 서울의 무더위 속에서 7골을 넣었지만, 수비의 실책들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바르셀로나는 그 외에도 몇 가지 일화를 남겼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바르셀로나는 최근 한국을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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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역전의 제왕' 탄생했다! '슈퍼스타 기질' 제대로 발휘한 이승우, 시즌 첫 골 작렬→또 기적의 역전극 완성 (2.1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슈퍼스타가 터졌다. 팀을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했다. 전북현대는 19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3-2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먼저 2골을 내준 뒤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이날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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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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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