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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차량에 GPS 달아 미행까지"…코르티스, 사생·악플 몸살 '법적 대응' (66.51)
▲ 코르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악질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행위 등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9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권익 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먼저 악성 게시물 및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 고소 현황을 밝혔다. 이에 따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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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63.2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주장한 여성 A씨가 A4 4장 분량의 추가 입장문을 내놨다. A씨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 관해 반박하며 제 입장을 밝힌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날인 29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 고나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A씨)는 황정민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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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저격글 삭제한 평론가…"연기는 잘하는 양반" 180도 태세 전환 (58.14)
▲ 정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영화평론가 김도훈이 '태도 논란'이 불거진 배우 정준원을 향한 저격성 글을 삭제한 뒤 급변한 태도를 보였다. 정준원 태도 논란을 겨냥한 글을 SNS에 게재해 화제가 됐던 김도훈은 이를 삭제하고 5일 댓글을 통해 "연기는 기막히게 잘하는 양반"이라는 언급을 남겼다. 그는 이날 "Just don't"(그냥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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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공효진도 감쌌는데…김도훈, 정준원 '태도 논란'에 "내향인 콘셉트 괴상" 일침 (58.14)
▲ 정준원. 출처ㅣMBC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영화평론가 김도훈이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정준원을 두고 "출연료를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페셔널은 그래선 안 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 MBC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 홍보 차 극중 부부로 출연하는 공효진과 함께 예능 나들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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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57.94)
▲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이 17일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만 지도자가 어떤 사안에 연루됐는지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정관장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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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19.09)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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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PD,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 "어깨동무가 전부..동료들이 증인" 강력 해명[종합] (15.33)
▲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tvN 예능 '식스센스' PD A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양측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고소를 진행한 피해자 B씨의 법률대리인 측은 3일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PD로부터 8월 사옥 인근에서 열린 회식 2차 자리 직후 장소 이동과 귀가 등 과정에서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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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수치스럽게 탈락, 투헬 당장 경질해야" 토트넘 출신 오하라, 분노 폭발 (15.02)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먼저 골망을 흔들며 결승 진출에 한발 다가섰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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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능 PD, 강제추행 의혹 공방…"2차가해" vs "부당한 허위"[종합] (14.4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 예능 PD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반면 진정인 B씨는 심각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8월 예능 프로그램 PD A씨에 대한 진정서를 접수했다. A씨가 새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한 B씨에게 원치 않은 접촉을 한 뒤 이후 B씨를 방출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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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14.47)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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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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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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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