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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109.90)
▲ 여행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청량한 여름 노래 '함께 떠나볼까'를 부른 케이. 제공|스튜디오:D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러블리즈 케이(Kei)가 여행의 설렘을 담은 신곡을 16일 공개한다. '트립뮤직 2' 제작사 스튜디오:D에 따르면, 케이가 가창자로 참여한 신곡 '함께 떠나볼까'가 이날 오후 6시 음원 발매된다. '함께 떠나볼까'는 신나는 리듬감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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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11.32)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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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형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가을축구’ 뛴다! MLS 플레이오프 확정 “SON 영입은 국제적인 헤드라인” 우승하러 간다 (1.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커리어 두 번째 우승컵을 향해 뛴다. LAFC의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 진출이 자동 확정됐다. 21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시티가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를 3-1로 꺾으면서 서부 4위(승점 47) MLS컵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아우디 2025 MLS컵 플레이오프’는 LAF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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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정우주 선발로 써야 하나… 엄상백-황준서 부진, 한화는 어떤 미래 그릴까 (1.12)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신인 시즌을 무난하게 보내고 있는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8일 키움과 한화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에는 총 11개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가 몰려 뜨거운 열기를 선보였다.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있는 코디 폰세(한화)와 송성문(키움)을 보기 위한 행렬이었다. 그런데 어쩌면 이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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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달라, 벌써 6번째 155㎞ 선수가 등장이라니… 최고 158㎞ 직구의 매력, 김경문은 어떻게 봤을까 (0.27)
▲ 올 시즌 2군에서 이미 158km의 공을 던진 원종혁은 1일 KBO리그 데뷔전에서 최고 155km를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KBO리그 구속 혁명을 이끌고 있는 팀이다.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지며 신인드래프트 상위권 픽을 모은 한화는 그 인내의 시간에서 지명한 선수들이 빠른 공을 과시하고 있다. 여기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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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플라이 권순관, 규현 첫 정규앨범 수록곡 '수평선' 작곡·작사 참여 (0.20)
▲ 권순관. 제공| MPMG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노리플라이의 멤버 겸 싱어송라이터,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순관이 규현의 첫 정규 앨범 '컬러스'의 수록곡에 참여했다. 권순관은 27일 발매된 규현의 첫 정규 앨범 '컬러스' 수록곡 '수평선' 작곡과 작사에 참여했다. '수평선'은 서정적인 발라드곡으로, 같은 길을 걸어가는 연인에 대한 고마움과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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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발이다’ 증명했다… 문승원 선발 복귀전 쾌투, SSG 토종 선발진 약하지 않다 (0.09)
▲ 선발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올 시즌 기대치를 재조정한 문승원 ⓒSSG랜더스 ▲ 문승원은 25일 인천 롯데전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올 시즌 전망을 밝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SSG 지휘봉을 잡은 이숭용 감독은 플로리다 캠프를 앞두고 문승원(36·SSG)에게 불펜 전향을 권유했다. 선발은 조금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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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 후라도는 왜 갑자기 버럭 분노했나… 광주 기계와 악연, 타선 지원도 없었다 (0.08)
▲ 잘 던지고도 두 경기 연속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을 안은 아리엘 후라도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키움에서 뛰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린 아리엘 후라도(29·삼성)는 지난 시즌 뒤 키움과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았다. 결국 키움이 보류권을 풀어줬고, 코너 시볼드의 대체 외국인 투수를 찾던 삼성이 냉큼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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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인이 박영현-김택연급 패스트볼을 던진다고? 160㎞ 향한 질주, 지금 시작됩니다 (0.07)
▲ 리그를 대표하는 패스트볼과 비교해 세부 수치에서 전혀 떨어지지 않는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정우주 ⓒ한화이글스 ▲ 고교 시절부터 파이어볼러로 유명세를 탔던 정우주는 160km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대주로 뽑힌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수많은 ‘더러운’ 변화구가 있지만 역시 타자가 가장 치기 어려운 공은 빠른 공이다.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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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솔로 첫 정규 '컬러스', 네모 음반으로 즐기자 (0.04)
▲ 규현. 제공| 안테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규현이 첫 정규 앨범 '컬러스'를 네모 앨범으로 발매한다. 규현은 27일 오후 6시 솔로 첫 정규 앨범 '컬러스'를 공개한다. '컬러스'는 규현을 대표하는 서정적인 발라드와 함께 팝, 댄스, 뮤지컬 스타일의 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규현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다채로운 컬러로 담았다. 타이틀곡 '하루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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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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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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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