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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매니저 "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 주장…박나래 측 "바닥에 던지기만" (135.7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0)에게 갑질 피해를 입었다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쳤다"라고 관련 진료 기록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문화일보는 "박나래가 술을 마시다가 내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져 얼굴에 맞았다"라며 "얼굴에 멍이 들고 (깨진 술잔에) 손을 베어서 병원에서 4바늘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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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스승' 이수경, 주당 소문 진짜였다…소주·와인 포함 술값만 '140만 원' 결제 (127.8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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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102.4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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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미로' 최진희, 8월 1일 신곡 '누구신가요' 발표…이별 감성 노래 (99.2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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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길"…쯔양, 3년 함께한 '전참시' 매니저와 결별 '눈물' (89.8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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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와 돈 문제로 많이 다퉈…진절머리 났다"('광예원') (87.3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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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불화설' 김창열에 영상편지"→정재용 "싫다, 적당히 좀 해라" (87.2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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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갑질 의혹' 박나래 재소환했다…"2차 조사 진행 중" (85.6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경찰에 재소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께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첫 조사에 이어 약 한 달 만으로, 경찰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사실이 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앞서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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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박나래, 7시간 조사 마쳤다 "조사 통해 밝혀질 것" (83.8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전 매니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41)가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마쳤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후 7시54분께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고개 숙였다. 그는 "질문하신 부분 성실하게 답변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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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金소주잔이 무려 1500만원…금테크 대박났다(미우새) (81.4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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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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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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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