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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 거포, PHI 구단 신기록 작성…또 쳤다! 30홈런→57.9개 페이스, 벌써 '홈런왕' 타이틀 보인다 (60.73)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겨울 5년 1억 5000만 달러(약 2308억원)의 투자는 결코 틀리지 않았던 모양새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중이다. 슈와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원정 맞대결에 2번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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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피홈런' 日 유령포크 벌써 패패패패패패패…그래도 감독 대행은 "훌륭하게 던졌다" 칭찬, 왜? (43.89)
▲ 센가 코다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또 패전을 떠안았다. 불펜 투수로 등판해 5이닝을 소화했는데, 홈런이 너무나 뼈아팠다. 센가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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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는 탈락했는데, '20홈런' 日 거포 올스타 전격 발탁→"홈런 더비도 출전" (32.69)
▲ 무라카미 무네타카.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부터 20홈런 고지를 밟은 일본 출신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가 올스타 무대까지 밟는다.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무라카미가 부상으로 빠진 바이런 벅스턴을 대신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홈런 더비에도 출전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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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29.65)
▲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 3400만 달러(약 513억원) 거포가 다시 홈런왕 경쟁을 펼치기 위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1일 애슬레틱스전을 통해 42일 만에 메이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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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억 日 거포 드디어 복귀 시동 건다…조만간 재활경기 출전→AL 홈런왕 경쟁 다시 뛰어든다 (28.90)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달이 넘는 공백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이저리그 홈런 전체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가(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다시 홈런왕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까. 드디어 재활 경기와 가까워졌다.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장타력을 갖춘 1루수 무라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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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넘었다고 너무 흥분했나… 욕심 부리다 탈 난다? 이러다 팀도 냉정하게 돌아서나 (10.68)
▲ 올 시즌 오타니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 타점 2관왕에 오른 카일 슈와버는 FA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구상 최고 야구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해도 자신이 명성에 걸맞은 성적을 남기며 전성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렸다. 타자로는 여전한 공격 생산력을 과시했고, 여기에 투수로도 복귀해 투·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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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해냈다! 3년 연속 '만장일치' MVP 수상 쾌거…개인 통산 4번째 수상으로 우뚝 (9.6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당연한 결과였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했다. 내셔널리그(NL)에선 이변 없이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년 연속 MVP 수상이자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을 완성했다. 2021년, 2023~202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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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오타니를 외면했다? 19년 경력 포수 비판 "선수들 투표에 진지하지 않아" (9.64)
▲ 홈런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 그러나 올해 선수들이 선정한 '플레이어스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은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에게 돌아갔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선택한 올해 최고 선수는 홈런 50개를 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니었다. 포수 홈런왕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플레이어스초이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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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ML 대기록 1위 정복…지명타자인데 1400억 FA 초대박 보인다 (7.11)
▲ 카일 슈와버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도 못한 대기록까지 섭렵했다. 홈런왕 등극과 FA 초대박은 더이상 꿈이 아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초대형 거포' 카일 슈와버(32)가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슈와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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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를 앞선 52홈런 최고의 거포인데 "FA로 다저스 가긴 힘들다" 왜? 몸값은 1400억 초대박 전망 (6.98)
▲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난리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3년 연속 홈런왕 도전에 가장 큰 장애물로 나타난 메이저리그 최고의 거포 카일 슈와버(32·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올 시즌 종료 후 FA 권리를 행사할 예정이다. 슈와버의 홈런 퍼레이드는 도무지 멈춤을 모른다. 슈와버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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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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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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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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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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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