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문' 문보경 세계 1위! 5경기 11타점으로 WBC 타점왕…타티스 주니어와 공동 1위 (199.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슈퍼문' 문보경(LG 트윈스)이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 타점왕에 올랐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결승전까지 올라온 3위 루이스 아라에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0타점으로 문보경과 타티스 주니어를 맹추격했으나 결승전에서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문보경은 지난 5일
2026-03-18
-
"기억될 자격 갖췄다" 세계 1위 타점왕 '슈퍼문' 문보경 결국 인정받았다, WBC 세컨드팀 선정 (179.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조별 라운드에서만 11타점을 기록해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도 1루수와 지명타자 양쪽에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올 토너먼트 팀에서 제외됐던 문보경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베네수엘라 대표팀으로 대회에 참가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디트로이트) 등과 함께 '세컨드 팀'에 선정됐다. MLB.com에서 WBC 등 국제 야구를 전문적으로
2026-03-26
-
"언제 또 MLB.com 올라가겠어요" 혹시 모른다, 2년 뒤일지…문보경도 메이저리그 꿈꾼다 (64.72)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문보경(LG 트윈스)은 신들린 클러치 능력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5경기에서 11타점을 쓸어담으며 MLB.com으로부터 '슈퍼 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문보경은 "기록은 신경 쓰지 않았다"면서도 "내가 언제 또 MLB.com에 올라갈지 모르니까 기분은 좋았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수 있
2026-03-16
-
내가 야수 한다고 했잖아요…야수→투수→야수, 첫 선발 출전에서 첫 홈런! LG, KT에 5-3 승리 (31.1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년 전 투수로 참가한 스프링캠프에서 야수 선배들을 쫓아다녔던 선수답다. LG 2년차 내야수 추세현이 시범경기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 포함 장타로만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LG 트윈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뒀다. 8번타자 3루수로 '슈퍼문' 문보경
2026-03-16
-
이승엽, 이대호, 그리고 '문보경'인가…WBC서 폭발한 한국 야구 새 해결사, 기록은 보고도 안 믿기네 [WBC 1R 결산②] (24.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민국의 보물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 내야수 문보경(26·LG 트윈스)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4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중요한 활약을 해주며 한국이 17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뤄내는 데 앞장섰다. 문보경은 1라운드 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538(13타수 7안타) 2홈런
2026-03-11
-
"마운자로 필요 없어" 슈주 려욱, 두 달 만에 10kg 감량 사연 (17.2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두 달 만에 10kg을 감량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7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덕밥집'에는 슈퍼주니어 려욱과 SS501 김규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서로의 데뷔 당시를 언급하며 과거 활동과 얽힌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최강창민과 려욱, 김규종은 '신인 시절 기억
2026-06-17
-
日 '10대0' 우승 눈앞…안세영 앞에선 준우승, 없으니 전승 행진 → 야마구치 결승행 '무실세트 시즌 2승 임박' (16.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가 기다렸다는 듯 무서운 기세로 정상 등극을 눈앞에 뒀다. 야마구치는 최근 연이어 결승 무대까지 올라가고도 번번이 안세영이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연이은 우승 문턱 좌절을 이겨내고 이번 대회에서만큼은 압도적인 경
2026-06-13
-
'한일전' 여수에서 열린다…핸드볼 슈퍼매치, 인천도시공사-SK슈가글라이더즈 챔피언 자격 출전 (15.8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일 핸드볼의 자존심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양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클럽들이 여수에 집결해 진정한 챔피언 자리를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오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 H리그 챔피언과 일
2026-06-18
-
김희철, '태극기 현수막' 비판 하루 만에 공개사과…"성급함이 부른 잘못" (15.3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공개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자신의 오해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SNS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
2026-08-10
-
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1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