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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슈퍼 캐치'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304.70)
▲ 김한별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 김한별이 두 달 연속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6일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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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62.50)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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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54.97)
▲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는 호수비를 펼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호령(가운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수준급 수비수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엄청난 슈퍼캐치는 그만큼 엄청난 여운을 남겼다. KIA 중견수 김호령(34)의 미친 수비는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회자되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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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몸값 계속 오른다' 170km 안타에 슈퍼캐치, 10경기 연속 안타+2득점…애틀랜타 워싱턴 11-5 꺾고 9연승 (29.00)
▲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방망이가 식지 않고 있다. FA 대박을 노릴 수 있는 최근 활약이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경기를 마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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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지도 난리 난 이정후의 슈퍼 캐치 (08.18) #shorts (24.28)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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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슈퍼캐치' LG 구본혁, 7월 CGV 씬-스틸러상 주인공…팬 78% 지지 (24.12)
▲ 구본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LG 내야수 구본혁(28)이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는 ‘끝내기 슈퍼캐치’로 팀을 구해낸 LG 구본혁과 역전 3점 홈런을 때려낸 두산 김재환을 비롯해 ‘발레리노 캐치’를 선보인 KIA 오선우, 외국인 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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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덩이가' 김하성 타점에 슈퍼 캐치까지, 홈 팬들 환호…애틀랜타 시애틀에 4-1 꺾고 2연승 질주 (23.9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Getty Images/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이적후 주전 유격수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이 공수에서 제 역할을 해내며 이적 후 두 번째 승리를 팀에 안겼다.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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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포함 멀티 히트+수비에선 슈퍼 캐치…박승규 "맞자마자 넘어갈 것 같았다" (19.53)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공수에서 모두 중요한 활약을 펼쳤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9-2로 크게 이겼다.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박승규가 엄청난 존재감을 뽐냈다. 먼저 공격에서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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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집념의 슈퍼캐치, KIA 7연패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호령 경기 지배, KIA 드디어 이겼다 [인천 게임노트] (19.13)
▲ 경기 막판 공수 대활약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 선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의 연패를 끊은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투수의 호투도, 타자의 잘 맞은 타구도 아니었다. 팀을 끝내기 위기에서 구해낸 김호령(KIA)이 그 중심에 있었다. KIA가 천신만고 끝에 연패를 끊었다. KIA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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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 욕 나오게 하는 악마의 중견수 "LG와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 간절해야 우승한다" (13.94)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와 경기할 때 하이라이트 필름이 많이 나온다" 한화의 한국시리즈 맞상대인 LG에는 한화 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선수가 1명 있다. 바로 LG의 외야진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35)이다. 박해민의 트레이드 마크는 역시 수비에 있다. 그동안 많은 야구 팬들은 절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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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