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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46.3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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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33.4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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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20억엔 파격 제안! 美·日 146승 투수의 깊어지는 고민 "ML 1년 185억 제안도 있어" (25.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확정이 됐지만, 여전히 행선지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스가노 토모유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미국과 일본에서 모두 오퍼를 받고,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23일 "무소속 신분으로 사무라이 재팬에 선발된 스가노 토모유키의 새 행선지를 어디로 향할까. 친정팀 요리우리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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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엔 빅딜 뿌리쳤다! 美·日 146승 투수의 결단 "日 복귀 생각 없다, 승부는 올해" (24.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친정' 요미우리 자이언츠로부터 20억엔(약 186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안받았다. 하지만 스가노 토모유키는 메이저리그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쪽을 택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스가노 토모유키가 TV 아사히의 '보도스테이션'에 출연해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 아직 행선지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빅리그에서 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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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피홈런 1위→188억 차버리고 무덤에 걸어들어간 日투수… "피홈런? 줄일 수 있다" (21.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35살 나이에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하며 10승(10패)까지 기록한 스가노 도모유키. 그러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채 FA 신분이 됐다. 새해 1월까지도 소속 팀을 구하지 못한 그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최약체 팀인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문제는 스가노가 10승 뒤에 아메리칸리그 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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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볼넷, 볼넷" 오타니, 그냥 거르겠다…WBC 8강 베네수엘라의 파격 전략? (17.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베네수엘라 대표팀이 일본과의 WBC 8강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대 핵심 타자인 오타니 쇼헤이에 대해서는 “모두 볼넷으로 보내겠다”는 농담 섞인 전략까지 나왔다. 베네수엘라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하며 일본과의 WBC 8강전을 준비했다. 베네수엘라 대표팀 타격코치를 맡고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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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를 찾았다" 폰세, ML 복귀전 충격 부상 교체…토론토 팬들 박수받고 떠났다 (15.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가 복귀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3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투구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폰세의 메이저리그 공식전 등판은 2021년 10월 4일 이후. 선발 등판은 그해 7월 4일 밀워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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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진짜 크다…ML에서 3승 ERA 7점대 찍었는데 재도전한다는 日 투수, 소프트뱅크 떠난다 (9.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제대로 승부를 보고 싶다는 꿈을 내려놓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도전 후 친정 팀이 아닌 '부자 구단'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해 눈총을 받기도 했던 일본 투수 아리하라 고헤이가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간다. 소프트뱅크와 재계약 대신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은 30일 "소프트뱅크 아리하라가 30일 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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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9일 만에 "변화구 봉인 해제" 다나카 부활 프로젝트…'비밀무기' 슬라이더는 왜 안 던졌나 (0.08)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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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포기하지 마!" 24승 무패 기적 만든 스승의 조언, 다나카는 부활할 수 있을까 (0.03)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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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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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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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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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