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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조 버는데 지갑을 연 진짜 선배…투수들의 무덤서 10승 임박, 37세에 151km 쾌투 미쳤다 (41.1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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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日 77억 투수 최악투였는데 승리 투수라니…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 COL 구단 신기록 작성 (37.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선발 투수가 5이닝 동안 무려 8실점을 기록했다. 이런 경우는 결코 드물지 않다. 하지만 최악의 투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승리투수가 된 것은 이례적이다. 스가노 토모유키(콜로라도 로키스)가 타선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7승째를 손에 쥐었다. 스가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202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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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감히 낼수 없는 회식비…연봉 폭락한 日 37세 상남자의 결단, 150km 워밍업 미쳤다 (21.55)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천하의 오타니도 감히 회식비를 낼 수 없었다. 현역 메이저리거인 최고참 선배가 있어서다. 연습경기에서는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선보여 존재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야구 대표팀에는 총 7명의 메이저리거가 있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비롯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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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덕분이야" 실패한 미국 유망주, 아시아 다녀왔더니 MLB 올스타 됐다 (20.61)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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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33개' 36살 日베테랑, 지옥으로 직접 들어갔다…콜로라도와 1년 74억 계약 (18.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메이저리거'는 이제 공식적으로 9명이다. FA 신분으로 친정 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가노 도모유키가 메이저리그 잔류를 결정한 덕분이다. 그런데 그의 행선지 선택이 과감하다. 콜로라도 로키스로 간다. 콜로라도는 11일(한국시간) 스가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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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장'에서 공장장 되고 싶어? 피홈런 1위 日 투수, 무덤으로 걸어 들어갔다 (18.3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피홈런 1위 투수. 바로 일본 국가대표인 스가노 도모유키입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30경기 출전, 10승 10패 평균자책점 4.64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받았지만, 메이저리그는 쉽지 않았습니다. 미스터 양키스로 불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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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욕설 내뱉고 화냈다? 6이닝 노히트+직접 홈런까지 쳤는데 왜…감독은 "이래서 좋다" (17.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선수임에도 자신에게 냉정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마운드에선 6이닝 무피안타 4볼넷 1사구 7탈삼진 1실점, 투구 수 99개(스트라이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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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마터면 탈락 확정할뻔' 일본, 호주에 1점차 진땀승…호주 9회 홈런 2방 간담 서늘 (12.56)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하마터면 한국의 탈락이 확정될 뻔했다. '우승후보' 일본이 돌풍의 호주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야구 대표팀은 8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일본은 우완투수 스가노 토모유키를 선발투수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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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 고영표…당신은 고퀄스다, 넘버원 에이스다, KT 선발진 자존심이다 (11.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책을 맡았다. 이겨내면 된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투수 고영표(35)는 7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일본은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2006년 초대 대회부터 시작해 2009년, 2023년까지 앞서 5차례 개최된 WBC서 세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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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를 찾았다" 폰세, ML 복귀전 충격 부상 교체…토론토 팬들 박수받고 떠났다 (10.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코디 폰세가 복귀전에서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3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투구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폰세의 메이저리그 공식전 등판은 2021년 10월 4일 이후. 선발 등판은 그해 7월 4일 밀워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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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