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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6억 선수가 아픈 척 거짓말했다고? 다저스는 사기꾼?…美 매체 "황당한 음모론일 뿐이다" (33.5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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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CY 수상자, 2726억 먹튀 되나? 급기야 수술 가능성 급부상 "모든 가능성 열렸다" (31.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앞으로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이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투수를 급히 교체했다. 이유는 스넬의 부상 때문이었다. 스넬은 2025시즌에 앞서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726억원)의 계약을 통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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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30.6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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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다저스 2730억 투수, 부상 복귀→1G 만에 수술 확정…올해 안에 복귀 노린다고? (30.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A 다저스 좌완투수 블레이크 스넬(34)이 끝내 수술대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스넬이 2026시즌 첫 선발 등판을 마친 뒤 다시 장기간 결장하게 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앞서 스넬이 20일에 왼쪽 팔꿈치 유리체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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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잘만 돌아가는데…'2년 연속 CY' 스쿠발은 왜 자꾸 다저스와 연결될까 (25.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서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까지 두 명의 주축 선수들이 이탈해 있다. 스넬은 팔꿈치 수술대에 올랐고, 글래스노우는 가벼움 부상인 줄 알았지만, 이탈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그래도 다저스의 로테이션은 아무런 문제가 없이 돌아가는 중이다. 현재 야마모토 요시노부-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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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현금 트레이드' 前 KBO 투수, 놓칠 수 없는 기회 왔다! 다저스 선발 데뷔전 확정 (23.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의 LA 다저스에서 첫 등판이 확정됐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앞두고 에릭 라우어의 등판 계획을 밝혔다"며 라우어가 27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등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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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7월 다저스 트레이드" ESPN 충격 전망 현실로? 디트로이트 추락→"트레이드 가능성 커졌다" (22.1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릭 스쿠발은 7월 다저스로 트레이드됩니다" 2026년 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 1월 ESPN 제시 로저스 기자는 '2026년 MLB 대담한 예측: 월드시리즈 우승팀, 트레이드, 그리고 또 다른 전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저스가 7월에 스쿠발을 영입할 것으로 예언했다. 이 예언이 현실화되는 것일까. 디트로이트의 날개가 시즌 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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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깜짝 트레이드 단행…'감독과 싸운' KBO 출신 투수 전격 영입→선발 원하는데 다저스에 자리 있을까 (21.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투수진 줄부상에 신음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KBO 출신 에릭 라우어를 데려왔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토론토로부터 라우어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라우어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즉시 등록할 예정이며, 우완 브루스더 그라테롤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켜 자리를 마련한다. 최근 다저스는 선발과 불펜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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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디까지 강해지나… 사이영 투수+100마일 투수 복귀 시동, 초호화 마운드 곧 뜬다 (21.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마운드가 5월에는 더 강해질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나아가고 있다. 선발 로테이션에 대형 호재가 있는 가운데, 불펜에도 든든한 지원군이 도착할 예정이다. 블레이크 스넬에 이어 브루스다 그라테롤(28)도 재활 등판을 시작했다. LA 다저스는 어깨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었던 그라테롤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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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20.4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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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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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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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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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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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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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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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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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