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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또 호재! 홍명보호 유럽 피한다…캐나다, 스위스에 1-2 패배 B조 2위 확정 → 한국 A조 2위시 32강 맞대결 (44.1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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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이번 대회 첫 이변 등장!' 56위 카타르, 19위 스위스와 1-1 무...B조 혼돈 양상 (44.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4년 전 안방에서 굴욕을 맛봤던 카타르가 이번에는 월드컵 역사에 남을 승점을 따냈다. 카타르(FIFA 랭킹 56위)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스위스(FIFA 랭킹 19위)와 1-1로 비겼다. 이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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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타임 성공' 스위스, 후반 미친 용병술…조커 만잠비 멀티골+자카 쐐기골 → 보스니아에 4-1 대승 'B조 1위 등극' (40.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벤치의 결단 하나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뒤집었다. 답답한 영의 균형 속에서 꺼내든 교체 카드가 연속골로 이어졌고, 스위스는 단숨에 대승을 완성하며 조 선두 자리를 꿰찼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스위스가 보스니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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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와 만날 수도' 아시아에 굴욕 선사…캐나다, '퇴장 2명' 카타르에 6-0 대승…스위스와 B조 1-2위 싸움 (39.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카타르를 상대로 6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본선 역사상 첫 승리를 신고했다. 역사적인 대승의 기쁨도 잠시 중원의 핵심 이스마엘 코네가 상대의 거친 태클에 큰 부상을 당하며 쓰러지면서 캐나다는 웃고도 웃지 못하는 밤을 보냈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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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와도 한국이 이길 것 같다" 홍명보호 16강 진출 기대하는 축구 팬들...이유는 (37.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벌써부터 낙관론이 펼쳐지고 있다. B조의 아쉬운 경기력을 확인하며 홍명보호를 향한 기대감이 더 커지고 있다. 스위스와 카타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B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스위스는 브릴 엠볼로의 선제골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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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36.3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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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패배' 홍명보호의 미래는 그럼에도 밝다...32강 진출 확률 '91%', 남아공전에 총력 기울인다 (34.9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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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국이랑 붙게 해주세요' 패배해야 수월?...캐나다, 조 1위 진출 시 벨기에-알제리 등 만날 가능성↑ (3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캐나다가 조 1위로 진출할 경우와 2위로 진출할 경우에 따라 만나는 상대팀이 달라진다.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벤쿠에서 펼쳐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격돌한다. 캐나다는 앞선 조별리그 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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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 온다! 대한축구협회와 협상했던 제시 마치와 붙을 수도…韓 거절하고 캐나다로 → 그 자리 책임진 홍명보와 운명의 대결 가능성 (28.48)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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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자, 32강 진출해도 이강인 못 뛸 수도?...경고받을 시 누적 징계 ‘이기혁-백승호도 경계령’ [운명의 남아공전 ③] (28.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가올 남아공전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경고 누적 징계다. 이미 한 장의 카드를 받은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가 그 대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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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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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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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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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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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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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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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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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