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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LG 코프랜드, 워싱턴과 마이너리그 계약 (0.00)
▲ LG 소속 당시의 코프랜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 LG에서 잠시 뛰었던 스캇 코프랜드(32)가 워싱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워싱턴이 우완 코프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1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코프랜드는 2016년 LG 소속으로 KBO 리그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다. 당시 13경기에서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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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⅔ 잡으려다 ⅔ 놓친, LG의 혼란한 겨울 (0.00)
▲ 데이비드 허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 시즌이 끝나자 마자 류중일 감독, 양상문 단장을 선임했을 때 이런 결과를 바라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두달 남짓한 시간 동안 LG는 야심만 보였을 뿐 스토브리그에서 결론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정성훈과 손주인(삼성), 이병규(롯데) 등 베테랑 중견 선수들을 40인 명단에서 제외한 것에 대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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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LG vs 야쿠르트, '허프 쟁탈전' 실현 가능성은 (0.00)
▲ 데이비드 허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데이비드 허프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1일 오전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의 보도가 LG 트윈스 팬들을 술렁이게 했다. LG는 이미 허프 쪽 에이전트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재계약 1순위인 허프를 붙잡는다는 계획은 변함이 없다. 2년 전인 2015년 시즌이 끝난 뒤에도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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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개근 아쉬움' 허프, 그래도 매력적인 이유 (0.00)
▲ 데이비드 허프 ⓒ 잠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데이비드 허프(34, LG 트윈스)가 마지막 등판까지 호투를 이어 갔다.허프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5피안타 6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서 승리 투수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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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위기의 LG, 극복하거나 무너지거나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4경기 만에 +10에서 8개를 잃었다. 2주 전 KIA, NC와 '3강'을 이뤘던 LG는 지금 위기다. 순위는 4위라고 해도 공동 5위 넥센 롯데 SK와 승차가 1.0경기에 불과하다. 5월 팀 평균자책점은 3.94로 두산(3.55)에 이어 2위, 대신 팀 OPS 0.720으로 9위, 득점은 93점으로 최소 1위다. 양상문 감독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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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허프 4주 공백, 4년 연속 '개막 엔트리 미완성' (0.00)
▲ LG 데이비드 허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가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4주 정도 자리를 비운다. 결국 올해도 외국인 선수 3명으로 시즌을 시작하지 못한다. 4년째다.LG 관계자에 따르면 허프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을 준비하다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스트레칭 과정에서 체중이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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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뎁스차트] LG 리빌딩은 계속된다…올해는 내야 경쟁 (0.00)
▲ 2017년 LG 예상 뎁스차트 ⓒ SPOTV NEWS 디자이너 김종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년을 보내며 LG 선수층은 확실히 두꺼워졌다. 기복은 있었지만 기대치가 높지 않았던 선수들이 주전으로 뛰면서 가능성을 보였다. 외야는 2015년과 비교해 완전히 달라졌다. 올해는 이들이 '반짝' 활약했는지, 진짜 '반짝반짝'하는 보석인지를 증명할 때다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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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리그, 누가 '판타스틱4'에 도전하나 (0.00)
▲ 두산 더스틴 니퍼트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판타스틱 4'는 올해 NC와 한국시리즈에서 29⅓이닝 동안 단 1실점했다. 정규 시즌에서는 144경기 가운데 113경기, 두산의 1287⅔이닝 가운데 696⅔이닝을 책임졌으니 팀 투수력의 절반 이상(54.1%)이 이 네명의 손에 달려 있던 셈이다. 올해 KBO 리그에서 두산 선발투수들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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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허프 재계약, 선발 로테이션 기둥 세웠다 (0.00)
▲ LG 데이비드 허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올 시즌 팀의 '가을 야구 청부사'로 활약했던 왼손 투수 데이비드 허프와 재계약했다. 포스트시즌 진출, 나아가 그 이상을 위해 필요한 선발 로테이션의 기둥을 세웠다. LG는 29일 허프와 총액 14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스캇 코프랜드의 대체 선수로 지난 7월 총액 55만 달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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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위 이끈 허프, 단순해서 강해졌다 (0.00)
▲ LG 데이비드 허프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가 데이비드 허프를 스캇 코프랜드의 대체 선수로 뽑지 않았다면 정규 시즌 순위표는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 같다. 단언할 수 있다. 허프는 LG 에이스다. 허프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7이닝 3피안타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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