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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348.9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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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가 저런 실수를, 관중들도 충격…우승 놓친 셰플러 "생각보다 세게 친 듯" (340.1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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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294.8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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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 셰플러,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타이거 우즈 이후 두 번째 (294.2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타이거 우즈 이후 두 번째로 4년 연속 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4시즌 연속입니다. 올 시즌 셰플러의 성적은 말 그대로 압도적입니다. 20개 대회 출전에서 6승, 더CJ컵에서는 31언더파로 72홀 최소타 타이기록,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메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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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290.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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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신혜, '미쓰홍' 대박→美서 골프 태교 근황 (284.1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같이 PGA 챔피언십"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아버지와 함께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열리는 PGA 챔피언십 현장에 방문한 모습이다. 프로 골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의 모습을 본 박신혜는 "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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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저 배당률' 세계 랭킹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에서 압도적 우승 후보 꼽혀 (282.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가 PGA 챔피언십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기준 셰플러의 우승 배당은 +385로 책정됐다. 특히 PGA 챔피언십 기준으로는 셰플러 커리어 사상 가장 낮은 배당이다. 그만큼 시장이 그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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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셰플러에게 골프는 뒷전" 마스터스 앞두고 무슨 일?…선수이기 전, 남편이자 아빠였음에 (282.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가족을 향한 사랑이 크다.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한국시간으로 9일 저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출격한다. 셰플러는 앞서 2022년과 2024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또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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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270.8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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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김시우 세계 랭킹 25위 (270.6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6위에서 한 계단 오른 순위이자 김시우 커리어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다. PGA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톱10에만 5차례 들어가면서 페덱스컵 랭킹을 10위로 끌어올렸다. 톱5엔 3차례 들어갔다. 지난 20일 끝난 RBC헤리티지에서 맷 피츠패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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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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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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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