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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112.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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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98.31)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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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91.5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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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승에 집착할까' 철학적 고민 끝낸 셰플러 "이젠 내 이유를 안다…타이틀 방어만 생각" (89.37)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에서 열린 디오픈을 앞두고 셰플러는 기자회견에서 "왜 이렇게 우승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 흥미로운 것은 그 이후였다. 셰플러는 그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세 번째 퍼즐을 맞췄다. 셰플러는 16일(한국시간)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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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87.18)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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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77.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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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US오픈 1라운드 공동 18위 출발…'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는 49위 (74.8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김주형(24)이 메이저 대회 US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 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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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미컬슨 없지만,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세계 1위 셰플러 출격…마스터스, 9일 개막 (58.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이 '명인 열전'은 올해로 90회를 맞이했다. 마스터스는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매년 같은 코스에서 펼쳐진다. 출전 선수는 가장 적은데 올해는 9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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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51.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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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2연패도 여정의 일부"…뚜벅뚜벅 걷겠다는 '36살 소년' 매킬로이 (4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착용은 17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착의(着衣)는 1년이면 충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 "연속으로 그린 재킷을 입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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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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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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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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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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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