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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돌아가고 싶다" 다저스는 재계약 생각하는데…스쿠발 충격 발언, 벌써 결별 준비하나 (121.3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타릭 스쿠발이 벌써부터 친정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복귀 가능성도 열어뒀다. 스쿠발은 최근 미국 인기 스포츠 팟캐스트 '파든 마이 테이크(Pardon My Take)'에 출연해 올겨울 FA를 앞둔 심경을 밝혔다. 그는 "디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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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억 거절한 김하성, 이젠 후회할까? 이런 현실 예상 못 했는데…타율 0.067, 출전조차 힘들다니 (104.5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난해 12월 16일, 메이저리그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던 내야 멀티플레이어 김하성(31)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다시 손을 맞잡았다. 1년 2000만 달러(약 283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후 김하성이 받았던 몇몇 오퍼가 공개됐다. 특히 ESPN은 "김하성이 여러 장기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대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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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분노할 것" ML 최고 투수 트레이드설 충격…'예상 몸값 4억 달러' 디트로이트는 왜 딜레마에 빠졌나 (14.90)
▲ 디트로이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타릭 스쿠발 딜레마에 놓여 있다. 스쿠발은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다. 지난해 31경기에서 192이닝을 던지며 18승4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 생애 첫 사이영상도 따내더니, 올 시즌에도 31경기에서 195.1이닝을 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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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김하성 몸값이 오른다…'유격수 최대어' 포지션 이동?→김하성 1순위도 가능하다 (13.3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후 인상적인 활약으로 가치를 끌어올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주전 유격수 보 비셋이 부상으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엔 큰 악재다. 하지만 김하성을 비롯해 시장에 나갈 수 있는 선수들은 반사이익을 보게 될 수 있게 됐다. 토론토는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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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렇게 잘하는데, ATL 팬들은 왜 절망하나… “구단 최후의 날 시나리오 온다” 우려 왜? (12.36)
▲ 애틀랜타 이적 이후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김하성은 시즌 뒤 FA 대박에 대한 가능성을 다시 밝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의 대표적인 명문 구단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지난 9월 2일(한국시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소식을 발표했다. 바로 탬파베이에서 웨이버 공시된 김하성(30)을 영입했다는 것이다. 탬파베이에서 김하성을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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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무조건 잡아야' 애틀랜타 매체 강력 주장…"팀에 준비된 유격수 없어" (12.2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이 끝나면서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sportstalkatl'는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과제 6개를 꼽으면서 이 가운데 하나로 김하성과 계약 연장을 촉구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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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애틀랜타 베팅할 만…"3년 최대 6000만 달러" FA 유력 김하성, 계약 추정치 나왔다 (11.8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1600만 달러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옵트아웃 조항을 활용해 FA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SI닷컴이 15일(한국시간) 예상했다. 매체는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택해 다년 계약을 노리는 것은 여러 이유로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주장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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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에 김하성만한 유격수가 없다…1억 달러 FA 재도전? "김하성에게 달려 있다" (10.0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애틀랜타 미래의 유격수가 될 수 있을까, 그건 김하성에게 달려 있다" 이번 시즌 가을야구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팬들은 다음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따라서 최근 팀에 전격 합류한 김하성의 미래에 관심이 쏠리는 것이 사실이다. MLB닷컴 애틀랜타 전담 기자 마크 보우먼은 9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미래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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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걱정했는데 구단 역사 갈아치웠다…253호 폭발→메츠 최다 홈런자 등극 (7.91)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가 뉴욕 메츠 구단 역사를 갈아치웠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알론소는 3회 애틀랜타 선발 스펜서 스트라이드가 던진 시속 95.1마일 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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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위협한다…'소토+알론소' 초호화 타선 완성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해" (0.23)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와 협상에 난항을 겪었던 내셔널리그 홈런왕 피트 알론소가 잔류한다. MLB.com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가 메츠와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함께 "계약 조건은 2년 5400만 달러이며, 2025 시즌 뒤 옵트아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세부 내용은 2025년 시즌 계약금 1000만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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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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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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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