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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108.99)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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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귀에 피났다…♥기성용, '우상' 제라드 만나고 얼마나 자랑했길래 (25.70)
▲ 출처|한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자신의 우상 스티븐 제라드와 재회한 가운데, 그의 아내 한혜진이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기성용은 14일 개인 계정에 "내가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었던 스티븐 제라드 선수"라며 "학창시절 제라드의 플레이를 보고 롱패스를 연습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2012년 리그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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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취재진 일동 당황! 천만다행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벵거도 놀랐던 '사망설'에 본인 등판 "잘 살아있다" (11.93)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취재진을 당황하게 했지만, 다행히도 본인이 직접 나서 '사망설'을 부인했다. 미국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에릭 아비달의 근거 없는 사망설이 전해졌다. 일부 온라인상에서는 아비달이 2012년에 받은 간 이식 수술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아비달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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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9.45)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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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단독 순위 'TOP 5', 무관 탈출했더니 이젠 '리그 우승' 없다고…SON 보다 불운한 스타 1위는? (7.46)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내며 프리미어리그 30경기 7골 9도움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고전한 시즌이었지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 트로피는 손흥민 개인 커리어 첫 유럽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토트넘의 17년 무관을 끝낸 역사적인 순간이기도 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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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7.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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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①] 손흥민에게 새로운 '더비' 온다...LA갤럭시와 '엘 트라피코' 눈앞→日 국가대표와 '미니 한일전'까지 (5.73)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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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3.93)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선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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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터진다…“손흥민 연봉 상한선 해제”, 메시 뛰고 있는 美 MLS “영입 협상 시작” (2.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미국으로 시선을 돌릴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LA FC가 손흥민에게 접근한다. 리그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계약으로 ‘초대박’ 협상을 준비하려는 모양이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3일(한국시간) “LA FC가 손흥민과 미국 이적에 관해 논의 중이며, 이번 여름 이를 실현하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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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네' 리버풀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에 하나 된 프리미어리그...'라이벌' 맨유도, '우승 경쟁' 맨시티도 함께 울었다 (2.53)
▲ ⓒ조타를 추모하는 맨시티 ▲ 조타를 추모하는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극적인 소식에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하나가 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소속이자,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디오고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동승자인 그의 동생 안드레 조타도 함꼐 사망했다. 조타의 차량은 스페인 사모라 주의 도로를 달리다 이탈했으며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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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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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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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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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