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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얻어맞고 김민재에게 반했다' EPL 명문, 몇 주째 미친 구애! 월드컵 때 1차 접촉→엿새 전 친선경기 끝나자 또 연락…뮌헨 "안 팔아" (156.64)
▲ 김민재를 향한 '축구 종가' 구애가 심상치 않다. ⓒ 'FootballBuzz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축구 종가' 구애가 심상치 않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transferfeed'는 1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최근 몇 주간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꾸준히 타진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난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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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떠날 생각 없다" 김민재, 스스로 못 박았는데...또 못살게 구네! "애스턴 빌라가 원한다"이적설 재점화 (103.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스턴 빌라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때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던 뮌헨의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피드'는 1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최근 몇 주 동안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7일 뮌헨과 친선전을 치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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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이지만 다른 결말...살라, '연봉 2810억+구단 지분' 사우디 초대형 제안 받는다 (18.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핵심 모하메드 살라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TBR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살라가 다시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그의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이 여전히 논의 중이다"라면서 "수석 특파원 그레임 베일리는 소식통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의 이적이 여전히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전했다"라고 보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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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골 29도움' 토트넘 '이 선수' 기억하시죠?! 무려 5개월 동안 실종...대표팀 감독이 언급 "재활의 다른 단계" 복귀 임박? (15.52)
▲ ⓒBB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랫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는 2일(한국시간) "스웨덴 국가대표팀의 욘 달 토마손 감독은 10월 A매치에 데얀 쿨루셉스키가 불참하는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마손 감독은 "쿨루셉스키는 이번에도 우리와 함께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그가 국가대표팀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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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역대급 사건, 이강인 1000억 넘는다! “영국 1부리그 우승 팀 영입 결심” PSG 거절 → “975억 보다 더 높은 제안 준비” (7.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이적 시장 막판을 뜨겁게 달군다. 파리 생제르맹의 거절에도 노팅엄 포레스트 제안이 계속된다. 900억 원 가까웠던 조건보다 더 높여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할 참이다. 노팅엄 지역지 ‘노팅엄포스트’는 1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 제안을 했는데 거절됐다. 노팅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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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민재, 첼시 21세 유망주와 스왑딜 가능성..."바이에른 뮌헨과 김민재의 관계는 최상 아니야" (3.2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엔 첼시다. 구체적인 스왑딜 계획까지 나왔다. 영국 '스포츠위트니스'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은 첼시의 헤나투 베이가를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첼시는 베이가와 김민재의 스왑딜을 제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투토 메르카토'는 "이적시장에서 대형 수비수들의 움직임이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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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이적 원한다"…뉴캐슬 PSG에 공식 오퍼→김민재급 이적료 제시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강인 영입을 시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023년 1월에도 이강인 영입을 추진한 적이 있다. 당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 인수로 자금력이 크게 늘어난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유럽 제패'를 위한 선수단 탐색에 나섰고 이 가운데 한 명으로 이강인을 점찍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스포츠위트니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마요르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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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가 황희찬 강력히 원한다 "데 제르비 감독+구단 수뇌부 모두 적극적" (0.00)
▲ 황희찬 이적설이 나왔다. 프랑스 리그앙의 마르세유가 황희찬을 유심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번 여름 데려올 선수 리스트를 썼는데 상단에 황희찬을 적었다. 마르세유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도 동의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황희찬을 가까이서 본 데 제르비 감독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을 확률이 높다. 다만 이적 가능성은 높지 않다. 영국 매체 '스포츠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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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우승했던 팀이 황희찬 노린다? 쉽지 않을 것..."황희찬은 가격도 비싸고 계약도 많이 남아있기 때문" (0.00)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황희찬은 올랭피크 마르세유의 수뇌부가 작성한 공격진 영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르세유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황희찬 영입 작업을 승인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르세유 수뇌부는 황희찬 영입을 만장일치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 SNS ▲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5일(한국시간) “황희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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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비회장 '소식듣고 기겁' 강력부인 "손흥민 페네르바체?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 원천봉쇄 '성명발표' (0.00)
▲ 토트넘 캡틴 손흥민에게 이적설이 터졌다. '월드클래스'라고 극찬했던 '스승' 조제 무리뉴 감독의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다. 영국 매체 '스포츠위트니스'에 따르면, 튀르키예 매체 '스포르트 디기탈레'가 레비 회장 멘트를 들으려고 접촉했다. 레비 회장은 "손흥민이 페네르바체로 간다는 말은 완전히 거짓말"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토트넘 입장에선 손흥민은 보낼 수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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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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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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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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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