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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20.2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데뷔골이 무산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하게 선발로 투입하기보다는 경기 흐름을 지켜본 뒤 기용하는 선택을 내렸다. 아틀레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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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20.2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은 경기에서 뜻밖의 장면이 화제가 됐다. 경기장을 쉴 새 없이 채운 장내 아나운서의 응원 유도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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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18.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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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18.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앞으로 이강인을 어떻게 활용할까. 데뷔전에서 약간의 힌트를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도 무리한 투입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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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은 '빅게임' 공격수" 獨매체 호평…우니온 베를린 '오피셜' 완전 이적→"77억 지불 예상" (0.38)
[스포티비뉴=박대현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득점왕 출신인 국가대표 공격수 정우영(25)이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우니온 베를린으로 완전 이적했다. 복수의 독일 매체가 해당 소식을 전하며 주목한 가운데 베를린 지역지는 "슈투트가르트에서 팀이 '중요한 골'을 넣도록 일조한 공격수가 쾨페니크(연고지)로 돌아왔다"며 차기 시즌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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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트웬티, 11일 '아이 캔디' 발표…차세대 알앤비 스타의 '핫'한 변신 (0.13)
▲ 프롬트웬티. 제공| 웨이베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웨이베러 수장 프롬트웬티(from20)가 약 1년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프롬트웬티는 11일 오후 6시 새 싱글 ‘아이 캔디’를 공개한다. 프롬트웬티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아이 캔디’는 2000년대 초반 힙합 장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기존의 강렬한 스타일을 넘어 그만의 캐치하면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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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어?' 추락하는 맨시티…유벤투스 수비에 꽁꽁 묶인 홀란드, 과르디올라는 답답 (0.01)
▲ 맨체스터 시티가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고민은 더 깊어지게 됐다. 옐링 홀란드는 침묵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맨체스터 시티가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고민은 더 깊어지게 됐다. 옐링 홀란드는 침묵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맨체스터 시티가 유벤투스에 0-2로 패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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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 나간 과르디올라' 맨시티, UCL에서 또 패배…10경기 '1승'으로 추락 (0.01)
▲ 맨체스터 시티가 유럽 무대에서 또다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위기에 빠졌다. 12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4-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맨시티는 유벤투스에 0-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맨시티는 승점 8(2승 2무 2패)을 기록, 36개 팀 중 22위로 추락했다. 이는 16강 플레이오프 진출마저 불투명하게 만드는 충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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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마법 사라졌나' 맨시티 지난 10경기 7패, UCL 16강 진출도 불투명 (0.01)
▲ 맨체스터 시티가 유럽 무대에서 또다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위기에 빠졌다. 12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4-2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맨시티는 유벤투스에 0-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맨시티는 승점 8(2승 2무 2패)을 기록, 36개 팀 중 22위로 추락했다. 이는 16강 플레이오프 진출마저 불투명하게 만드는 충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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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살라-마네-피르미누 골 행진' 리버풀, 즈베즈다에 4-0 완승 (0.00)
▲ 리버풀이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리버풀이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리버풀은 25일(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리그 3차전에서 츠베르나 즈베즈다에 4-0 승리를 거뒀다.홈팀 리버풀이 경기를 주도하면서 골을 노렸다. 2차전에서 나폴리에 패하면서 승점을 잃은 상황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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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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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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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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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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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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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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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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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