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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로 앤서니, 뉴욕 역대 스몰포워드 2위…1위는 버나드 킹 (0.00)
▲ 뉴욕 닉스 시절의 카멜로 앤서니.[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뉴욕 닉스 출신 스몰포워드 중 왕은 누구일까?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8일(한국 시간) 뉴욕에서 뛰었던 역대 스몰포워드 중 1위부터 5위까지를 발표했다.1위의 주인공은 1970~80년대 활약했던 NBA 전설 중 하나인 버나드 킹(64, 201cm)이었다. '클러치포인트'는 "킹은 뉴욕 역사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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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칠' 19년 만의 승리 GSW, SAS 원정 악몽도 깼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년 만에 승리였다. 지긋지긋했던 샌안토니오 원정 33연패 사슬을 끊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원정 경기서 승리를 챙기면서 미국 프로 농구(NBA) 역대 단일 시즌 최다승인 72승을 수확한 것은 물론 '텍사스주 악몽'도 함께 정리했다.골든스테이트는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AT&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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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깨질까, 포스트시즌 카르텔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들만의 리그'가 있다. 최근 KBO리그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팀은 대개 전년도와 비슷했다. 2008년 이후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2개 이상 바뀐 해는 2013년과 올해 뿐. 그나마 올해는 와일드카드가 생기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5개로 늘어난 덕분이다. 2년 내내 같은 팀이 포스트시즌에 나선 적은 없지만, '가을 야구회' 회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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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 액션] 잊고 싶은 기억 ② 스프리웰의 '감독 폭행' (0.00)
[스포티비뉴스=조현일 해설위원] 누구에게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고통스러운 과거가 있다. 가슴이 저리도록 아팠던 일, 민망하고 황당했던 일, 차라리 겪지 않았으면 하는 사연들을 누구나 갖고 있다. 2015~2016 NBA 시즌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현재, 선수들의 머릿속에 있는 몇 가지 ‘잊고 싶은 기억’을 정리해봤다. “앙갚음하려 하지 마라.” “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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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커리 ‘만장일치’, LAC 올-NBA팀 최다 배출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판 커리가 만장일치로 올-NBA 퍼스트팀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두려운 털보' 제임스 하든과 '슈퍼 갈매기' 앤서니 데이비스, 마크 가솔이 퍼스트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제임스는 8시즌 연속 올-NBA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려 현 시대 최고 선수임을 증명했다(통산 9번째). 그는 소속팀 클리블랜드를 53승 시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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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 변신에 성공한 'NBA 카멜레온들' ①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 NBA는 세계 최고의 농구선수들이 뛰는 무대다. 그만큼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서려 있는 곳이다. 예상 못 한 변수에도 뛰어난 생존력을 보인 ‘NBA 대표 카멜레온’들을 살펴봤다. ▲ 무릎 부상, 그리그 그 후 | 안토니오 맥다이스앨라배마 대학 시절 안토니오 맥다이스는 운동능력에만 의존하는 선수였다. 공격 옵션은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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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과소평가 된 포지션 '3번, 스몰포워드에 대한 고찰'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현대농구가 과거에 비해 달라진 점으로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다. 포지션 파괴가 대표적이다. 포인트가드와 슈팅가드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듀얼 가드’, 슈팅가드와 및 스몰포워드를 담당하는 ‘스윙맨’은 40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NBA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단어들이었다. 역할이 모호해지는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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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