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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차트 1위에 초동 커리어하이…1년 공백 무색한 의미 있는 성과 (69.52)
▲ 초동 판매량 5만 2000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쓴 유스피어. 제공|MW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초동 판매량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고 소속사가 24일 밝혔다. 유스피어(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스피어가 초동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많은 분들의 사랑에 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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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19.07)
▲ 출처| 영국 BBC ▲ 국제축구연맹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위 사진)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칼을 빼들었다. 미국의 유명 인터넷 방송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를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되자 빠르게 조사에 착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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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기대타율 1할9푼 타구를 못 잡았다…이정후 충격적인 수비→샌프란시스코 끝내기 패배 (14.4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시즌 26호 2루타를 폭발시키면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너무나도 아쉬운 수비를 기록했다. 기대 타율이 0.190에 불과했던 타구. 끝내기 패배의 원흉이 됐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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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2루타 폭발' 이정후 타격왕 경쟁 계속된다! 1타점 1득점 활약…하지만 ML 타격 5위 추락 (13.36)
▲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즌 20번째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3안타로 펄펄 날아오르면서, 이정후의 타격 순위는 메이저리그 전체 5위로 밀려나게 됐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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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3.25)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르며 '류현진 바라기'로 불렸던 알렉 마노아가 LA 에인절스에서도 방출됐다. 이 성적이면 KBO리그에서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정도. 너무나 심각하게 망가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스타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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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화 구할 구세주 곧 온다… 김경문도 끄덕인 장점, '6피치' 팔색조 향연 벌어질까 [후반기 주목 외인③] (13.24)
▲ 최근 한화와 계약을 하며 큰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는 브루스 짐머맨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20일 팀 외국인 투수 교체를 공식 확정했다. 19일 윌켈 에르난데스를 웨이버 공시한 것에 이어 좌완 브루스 짐머맨(31)과 최대 44만 달러(계약금 7만 달러·연봉 30만 달러·인센티브 7만 달러)에 계약했다. 에르난데스는 구위파 투수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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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12.20)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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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10.53)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부 자기 공을 던지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 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프로 경력도 적지 않았고, 최고 150km의 중반의 볼을 뿌리는 선수인 만큼 KBO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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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노려야 하나? 구종만 무려 6개→ML 32승 청부사가 삼성에 왔다! "우승 반지 가져오겠다" 약속 (9.86)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이 압권의 KBO리그 데뷔전을 선보였다. 단 한 경기로 모든 것을 평가할 순 없지만, 첫 단추를 잘 꿴 것은 분명했다. 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na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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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9.17)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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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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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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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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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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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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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