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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16.3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산 축구에 잠깐이나마 붐이 일었다. 24년 만에 구덕 운동장에 만원 관중이 몰아쳐 빅 매치에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팬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인프라는 2026년에 전혀 맞지 않았다. 부산은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2026 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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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질주' KT, 암표와의 전쟁서도 연전연승…야구 팬들 좌석 되찾아 주고 있다 (14.53)
▲ KT 위즈의 홈구장인 수원 KT위즈파크 전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러 노력이 빛을 발하는 중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뜨거운 열기 속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지난 19일엔 역대 최소 경기로 800만 관중을 돌파하기도 했다. 인기가 높아지며 생긴 부작용도 있다. 암표와의 전쟁이다. KT 위즈는 암표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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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10.79)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행사 참석 선수와 시상 내역이 최종 확정됐다. 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을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 이글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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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9.33)
▲ 맨체스터 시티와 팀 K리그의 맞대결이 폭염과 핵심 선수들의 결장 여파로 아쉬운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는 킥오프 시점까지도 관중석 곳곳이 빈 채로 시작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해외축구 팬들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모으던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올해는 다소 달랐다. 잉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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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붉게 물든다, SSG 준PO 홈경기 '레드 웨이브' 연출 (3.76)
▲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10월 9일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5 KBO 준플레이오프’ 홈경기를 맞아 승리를 기원하는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SSG는 이번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캐치프레이즈 ‘LANDING HIGH TOGETHER(랜딩 하이 투게더)’를 공개하며, ‘팬과 선수단이 함께 더 높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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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와봐라" 승리 연설하던 캄보디아 클럽 '폐업'…흔적 지우기 정황 (3.53)
▲ 캄보디아 클럽에서 연설 중인 승리의 모습.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중국계 캄보디아 기업 프린스 그룹(프린스 홀딩스)이 초국적 범죄 조직으로 지목돼 제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흔적 지우기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빅뱅 출신 승리가 방문해 화제가 됐던 클럽도 문을 받았다. 21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한 것으로 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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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승리,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 사태에 소환된 까닭[이슈S] (3.29)
▲ 빅뱅 출신 승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감금 등의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빅뱅 출신 승리의 과거 캄보디아 행사 발언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가 과거 캄보디아의 한 행사장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발언하는 영상이 화제다. 공개된 영상에서 승리는 정장을 입고 "내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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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의 몰락…왕대륙→진백림, 병역기피 체포 "짜고 허위진단서 발급"[종합] (2.54)
▲ 왕대륙, 진백림. ⓒ곽혜미 기자,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대륙에 이어 진백림까지, 대만 국민첫사랑들이 잇달아 병역 기피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21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대만 신베이시 경찰은 천보린(진백림, 42), 슈제카이(수걸해, 42), 그룹 에너지의 슈웨이, 롤리팝의 샤오지에 등 남성 연예인 4명을 병역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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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들이 도망간다!" 안세영, 시드니서 '공포의 원맨쇼' 예고→"승률 95% 눈앞" 인간 한계 찢는 '절대자 포스'…개인 최다승+GOAT 등극 시나리오 가동 (2.47)
▲ 'womensbadminton'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호주오픈에서 단일 시즌 개인 최다승과 GOAT 등극을 정조준한다. 안세영은 오는 1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호주오픈(슈퍼 500)을 앞두고 있다. 14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용히 출국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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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모두 망쳐놨으면서…'재앙' 클린스만, 홍명보호 미국전 직관 → GK 아들 한국 상대 A매치 데뷔는 무산 (1.23)
▲ 클린스만과 한국의 악연은 아시안컵 실패 이후에도 계속됐다. 클린스만은 다양한 해외 방송에 출연해 끊임없이 한국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싸웠다"라며 이미 다 정리된 사건이었던 이른바 '탁구 게이트'를 언급하며 한국 축구 팬들을 불쾌하게 했다. ⓒ 중계화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에 터전을 두고 있는 위르겐 클린스만(61, 독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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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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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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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