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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혹서기 대비 관람객 안전 대책 강화…긴급후송팀 신설 (17.5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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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방출" 韓 복귀는 없다, 5일 떠돌다가 경기 40분 전 '극적 ML 복귀'…배지환이 털어놓은 밀워키 데뷔 과정 (17.06)
10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른 배지환. ⓒ중계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며칠 사이 방출 통보를 받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로운 팀의 연락을 받았다.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새벽 3시에 또 공항으로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새로운 팀의 클럽하우스에서는 자신이 그날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조차 알지 못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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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16.2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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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참사' 홍명보 감독으로 계속 가야 하나, 이건 탈락 수준…꿀조+고지대+이동거리 → 여기서 3위는 실패! (16.20)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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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부상자명단 갔다, 오른손 중지 염증 증세…美 언론 기대감 "타격감 찾는 시간 될 수도" (15.80)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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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팬들과 운동회 개최→뒤풀이까지…"소중한 추억 행복" (15.41)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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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태평양 건너기 전…LPGA판 '프로-아마최강전' 열린다 (15.3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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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눈물 펑펑 오열한 메시, 아르헨티나 안 돌아가…현지 월드컵 준우승 행사 불참 “선수단 일부 미국에서 곧바로 이동” AFA 공식발표 (15.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결승전 직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선수, 코칭스태프, 스태프 등으로 구성된 월드컵 대표단 일부는 아르헨티나로 귀국할 예정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아르헨티나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경”이라고 발표했다. 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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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女 구단주, 바르셀로나 약탈" 파격적인 행보...선수부터 지도자+임원, 16명 데려왔다 (15.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인재 수집’이 계속되고 있다. 선수부터 지도자와 프런트까지, 바르셀로나 여자팀 출신으로 강 회장의 축구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물만 16명에 이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약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살마 파라유엘로가 OL 리오네스에 합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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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 해리 케인, 영국에서 미국으로 국적 변경? 또 희생양 됐다...이번에는 미국 독립선언문에 서명 (15.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장난의 희생양이 됐다. 선수들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중 미국 독립선언문 복사본에 무심코 서명하는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지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선수단 훈련장에 등장한 일부 장난기 가득한 팬들이 미국 독립선언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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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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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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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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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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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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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