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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여전히 정해영 신뢰한다… ‘⅓이닝 5실점’ 충격 부진, 그래도 필승조 변화 없다 (191.97)
▲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승부처에 등판했으나 0.1이닝 5실점의 최악 부진을 보인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막판 불펜이 무너지며 1-8의 허무한 패배를 당했다. 사실 경기 양상을 고려했을 때 이렇게 점수 차이가 벌어질 경기는 아니었지만, 믿었던 정해영(25)이 무너졌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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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177.74)
▲ 최근 경기에서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한화의 대결은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들의 맞대결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일본 출신 시라카와 케이쇼(KIA), 그리고 대만 출신 왕옌청(한화)이 위닝시리즈를 놓고 격돌한다. 시라카와로서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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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164.57)
▲ KIA 입단 이후 알쏭달쏭한 성적을 남기고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KIA에 입단한 시라카와 케이쇼(25·KIA)는 한국 무대를 경험한 선수라는 점에서 큰 기대와 관심이 몰렸다. 일본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는 2024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와 두산에서 뛴 경력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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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160.53)
▲ 17일 인천 SSG전에 선발 좌익수로 출전하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입단 당시부터 정교한 타격이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450경기에서 통산 타율이 0.278에 이른 선수인 만큼 3할은 충분히 때려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어느 정도 타율이 뒷받침되면 홈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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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27일 선발 등판, 그렇다면 1R 특급유망주 역할은? 꽃감독 "롱으로 쓰고, 상황따라 선발" (118.55)
▲ 김태형 ⓒ곽혜미 기자 ▲ 시라카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길게 던져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면"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 케이쇼와 김태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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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115.36)
▲ 23일 밤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이형범. ⓒ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몸담았던 팀들이 위에 있더라. 하나씩 제치고 올라가고 싶다. 5위 두산부터 제치고 4위 KIA도 제치고 가을야구 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프로 데뷔 14년 만에 네 번째 소속 팀을 만나게 된 한화 이형범이 가을 야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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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성 위기’ 삼성 풀리지 않는 난제… 미야지는 안 바꾸나 못 바꾸나, 결정 시점 곧 온다 (96.83)
▲ 올 시즌 들쭉날쭉한 성적으로 고전하고 있는 삼성 아시아쿼터 선수 미야지 유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실전 위주의 2차 캠프가 시작되고, 각 팀들의 연습 경기 일정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때 삼성의 화두는 불행하게도 부상자였다. 기대를 걸고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첫 연습 경기 투구에서 팔꿈치를 다쳐 수술대에 오르는 게 확정됐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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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안도의 한숨, KIA 중요한 고민 아직 안 끝났다… 9회의 수호신은 누가 될까 (96.57)
▲ 17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기록한 베테랑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마무리 보직의 부침이 심하다. 개막 마무리로 시즌을 시작한 정해영이 시즌 초반 부진으로 일찌감치 2군에 갔다. 그 사이 성영탁이 새 마무리가 되는 듯했으나 전반기 막판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역시 ‘붙박이’ 타이틀은 내놨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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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88.34)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한 이의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 선발진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는 단연 좌완 이의리(24·KIA)였다. 지난해 부진은 ‘팔꿈치 수술 후 복귀 첫 시즌’이라는 변명으로 넘어가는 양상이었다. 실제 지난 시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코칭스태프가 공을 들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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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이렇게 잘 던지는데, 내년에 못볼 수 있다고? 복잡하게 꼬인 문제, 최종 결론은? (88.23)
▲ 올해 한화 선발진의 붕괴를 막아내며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는 여러 팀들의 희비를 갈라놓고 있다. 아시아쿼터가 리그 판도를 뒤흔들 만한 파급력까지는 아니지만 성공과 실패에 따라 순위표 구도에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음은 분명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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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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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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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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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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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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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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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