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72.16)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
"호날두처럼 우승합시다" 포르투갈, 유로 2025 조별리그 쓴잔…사령탑 4년 임기 보장+전폭 투자 약속 (3.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여자 축구대표팀이 유로 2025에서 조별리그 탈락 쓴잔을 마셨다. 지난달 40대에 접어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최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를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정상에 선 남자 대표팀 기세를 이어 가지 못했다. 페드로 프로엔사 포르투갈축구협회장은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도 프란
2025-07-12
-
[속보] HERE WE GO 떴다!…"가투소, 이탈리아 대표팀 부임 확정"→12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 특명 (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활동량과 전투적인 수비로 2000년대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로 꼽히는 '성난 황소' 젠나로 가투소(47)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불발 위기에 놓인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가투소가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다. 루치
2025-06-15
-
'황희찬 잘 지내' 맨유 공격진 보강 성공…쿠냐 영입 공식 발표 '1163억'으로 유니폼 갈아입는다 (1.9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쿠냐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 구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가 울버햄튼으로부터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쿠냐를 영입하기로 합의했다"라며 "쿠냐는 비자와 등록 절차를 앞두고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6살의 쿠냐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13경기를 소화했고, 클럽에서는 잉
2025-06-02
-
[오피셜] "황희찬 사랑해요" 애정 고백하던 브라질 특급 쿠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완료..."비자 및 등록 절차만 남아" (1.79)
▲ ⓒ쿠냐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의 곁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테우스 쿠냐 영입을 발표했다. 맨유는 “쿠냐의 소속팀인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합의를 완료했으며, 비자 및 등록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쿠냐는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로,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주목
2025-06-02
-
황희찬도 깜짝 놀랐다! 공신력 최강 BBC의 확신 "쿠냐, 맨유로 이적한다"…이적료 1162억으로 움직인다 (1.6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의 동료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쿠냐의 맨유 이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이적료는 6,250만 파운드(약 1,162억 원) 규모다. 맨유는 쿠냐의 이적료를 2년에 걸쳐 3회 분할 납부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2025-05-27
-
'韓 국가대표와 한솥밥' 이제는 박지성 후배 된다…이적료 '1192억' 책정에도 영입 추진 "아모림이 원한다" (0.9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뉴캐슬을 제치고 쿠냐 영입에 선두로 나서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쿠냐 영입을 위해 6,250만 파운드(약 1,192억 원)의 방출 조항을 활성화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쿠냐는
2025-04-22
-
황희찬도 놀랄 만한 대박 소식! 스카이스포츠 보도 "쿠냐, 맨유·아스널·애스턴 빌라의 뜨거운 이적 타깃" (0.9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를 향한 러브콜이 상당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쿠냐 영입을 위해 아스널, 애스턴 빌라 등 총 5개 클럽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18세이던 2017년 FC 시옹(스위스)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쿠냐는 RB 라이프치히와
2025-04-24
-
"황희찬 사랑해요" 한국에 진심인 동료, 아모림 품으로..."쿠냐,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원해" (0.84)
▲ ⓒ쿠냐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이적을 선택했다. 행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마테우스 쿠냐가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맨유를 포함한 다수의 빅클럽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2025-04-23
-
손흥민에 충격 소식! 토트넘 꿈꿨던 쿠냐, 1,160억 계약으로 맨유행 바라보나…"올여름 이적한다" (0.7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25)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쿠냐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공격진 보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두 명의 공격수를 추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2025-04-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