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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볼넷-사구-우익수 플라이, PIT는 컵스에 5연패 (0.00)
▲ 피츠버그 강정호는 15일(한국 시간) 시카고 컵스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이틀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2-8로 져 올 시즌 맞붙은 5경기에서 시카고 컵스에 전패했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 라이벌 5차전에서 강정호는 내셔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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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아리에타와 피츠버그 제프 락의 차이점 (0.00)
▲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는 피츠버그 타자를 상대로 삼진 9개를 빼앗으며 7이닝 2실점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발투수들을 유심히 보면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 5점대 초반 투수들이 기록에 비해서 초반에 호투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선발투수 좌완 제프 락은 15일(한국 시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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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구경 좀 하자' 강정호 4타석 동안 변화구에 당해 (0.00)
▲ 피츠버그 강정호는 14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를 만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지난해 9월18일(이하 한국 시간) 무릎 부상 이후 처음 시카고 컵스를 만난 강정호가 삼진 2개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0.263로 떨어졌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는 14일 리글리 필드에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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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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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워싱턴과 '타이타닉 대결'에서 선제 2승 거둬 (0.00)
▲ 시카고 컵스 앤서니 리조와 벤 조브리스트(오른쪽)가 5회 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뒤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시 세다. 시카고 컵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에이스 맥스 셔져를 흠뻑 두들겼다. 7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미리 보는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다. 두 팀은 내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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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피츠버그와 NL 중부지구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3루수 강정호가 복귀하면서 피츠버그는 공수 전력이 한층 강화된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수 운용 방식 가운데 하나는 25명 엔트리에 포함되는 선수는 곧바로 기용한다는 점이다.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주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복귀는 예상된 터이지만 3연전 첫 판에 6번 타자 3루수로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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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돌아왔다, 7개월18일 만에 6번 타자 3루수로 카디널스전에 출전 (0.00)
▲ 8개월 여만에 빅리그로 복귀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강정호가 돌아왔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클린트 허들 감독은 7일(이하 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구 라이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3루수 강정호를 25명 현역 엔트리에 복귀와 함께 6번 타자로 기용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사실을 알리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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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주목해야 할 MLB '다섯 명의 별' (0.00)
[SPOTV NEWS=박대현 인턴기자] NCAA 토너먼트가 19일(이하 한국시간) 시작됐다. 많은 스포츠팬들은 한동안 '3월의 광란'으로 일컬어지는 64팀의 열띤 승부에 열광할 것이다. 앞으로 한 달 동안 ‘64’라는 숫자는 특별하게 다가올 것이다. MLB.com은 이에 맞춰 2015시즌 주목할 만한 64명의 스타를 꼽았다. 그 중 5명을 추려봤다. 1위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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