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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法 "앞으로 조심해야" (62.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래퍼 식케이(32, 권민식)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의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마약 범죄는 재범률이 높아 무거운 형량을 선고하는 것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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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7.31)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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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서 선처 호소…"유명인이라 재범 어려워" (26.1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래퍼 식케이(32, 권민식)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식케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원심의 형량이 가볍다며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지난해 1심 재판부는 식케이에게 징역 10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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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횡령' 황정음, 유튜버로 복귀 시동…"결혼도 돈벌기도 실패"[종합] (24.5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횡령 논란, 이혼을 겪은 후 개인 유튜브를 개설하며 활동 재개에 나섰다. 그는 첫 유튜브 영상을 통해 그간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이름으로 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의 제목은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1년 만에 전하는 그동안의 이야기'로 황정음은 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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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방송사 출연정지 풀리나[종합] (23.7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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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와 성관계로 몰락한 MLB 최고 유망주… 2400억짜리 세기의 재판 시작됐다 (19.4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도 안 됐던 시기였다. 여기에 탬파베이라는 팀은 예전도, 당시도, 지금도 빅마켓 클럽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짠돌이’ 탬파베이가 이제 막 한 시즌을 뛴 어린 선수에게 11년 총액 1억8200만 달러(약 2754억 원)라는 초대형 계약을 안겼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까지 남은 5년을 그냥 싼 값에 써도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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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vs 황의조 주말 성사 가능성…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이적 공식발표 터진다 (11.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5)가 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이 무산된 아쉬움을 뒤로하고, 역대급 몸값을 기록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베식타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벨기에 KRC헹크에서 오현규 영입을 위한 공식 협상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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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듀크 故김지훈 12주기…마약에 발목잡힌 만능 엔터테이너 (8.1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투투, 듀크로 활동한 가수 김지훈이 세상을 떠난지 12년이 흘렀다. 고 김지훈은 2013년 12월 12일 서울 장충동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0세. 고인은 당시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73년생인 김지훈은 청량하고도 힘있는 가창력와 개그맨 빰치는 예능감으로 사랑받았던 만능 엔터테이너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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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6인→5인 단체사진으로…'음주운전' 신혜성, '라스' 통편집[이슈S] (6.8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연이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화 멤버 신혜성이 또다시 지상파 예능에서 통편집됐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신화 멤버들 가운데 신혜성만이 모든 분량이 편집되고 말았다. 일본인 아내와 결혼, 오는 12월 4일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이민우는 이날 신화 멤버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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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경찰서냐" 마약 자수한 래퍼 식케이,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0.76)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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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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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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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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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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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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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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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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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