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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502.68)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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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김주원 박민우 실착 유니폼 사면 기부까지 할 수 있다고? NC 유니폼 자선 경매 (32.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선수단 유니폼 자선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의 일환으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기부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구창모, 권희동, 김주원, 김형준, 김휘집, 류진욱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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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서호철→데이비슨 홈런 쾅쾅쾅! NC 안 끝났다, kt 잡고 7연승 35일 만에 5위 탈환 (21.71)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NC 구창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의 5강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열흘 동안 7전 전승, 7위에서 5위가 됐다. NC 다이노스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4 완승을 거뒀다. 선발 신민혁을 3이닝도 채우기 전에 내리고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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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올라온 5강인데, NC 대체 왜 여기서 대체선발인가…라일리는 후보도 아니었다고? (19.49)
▲ 라일리 톰슨이 포효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김태경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연승으로 kt 위즈를 끌어내리고 5위를 되찾은 NC 다이노스가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라일리 톰슨이 아닌 김태경을 선발로 예고했다.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이기면 자력으로 5위를 확정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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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선발 만장일치로 결정" NC 9연승 기세, WC서도 이어가나…로건 불펜 대기 (17.19)
▲ 구창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호준 NC 감독이 '좌완특급' 구창모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이호준 감독은 6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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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13.45)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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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가지 말라니까" 감독 대폭발! 9회 주자가 사라졌다, 트레이드 복덩이가 이렇게 힘들다 (10.09)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 3일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미래 주전 내야수로 기대하며 트레이드로 영입한 홍종표가 승부처에서 허무한 도루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9회 무사 1루에서 나온 도루 실패였다. NC 이호준 감독은 모자와 고글을 번갈아 벗고 분통을 터트렸다. NC는 결국 한화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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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투수' 구창모 711일 만의 컴백 이렇게 결정됐다…"본인이 원했다, 나는 OK했고" (9.95)
▲ 구창모 ⓒ곽혜미 기자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수 의견이었다. 내가 '오케이'를 한 거고." NC 다이노스가 왼손투수 구창모의 1군 복귀일을 확정했다. 구창모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지난 2023년 9월 27일 KIA전 이후 '711일 만의' 1군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달 29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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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기록 다 왔는데…"급할 필요 없어" 달성은 기정사실, '끝까지'가 더 중요하니까 (9.04)
▲ 폰세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특급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정규시즌 마무리까지 한 달을 앞두고 KBO리그 신기록에 도전한다. 당장 오늘(3일) 신기록이 나올 수도 있지만 한화 김경문 감독은 "급할 필요 없다"며 지금이 아니라도 올 시즌 안에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얘기했다. 폰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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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8.61)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의 얼굴이 모두 가려졌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파를 대거 포함한 강한 전력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여자 대표팀 역시 8년 만의 메달을 넘어 정상까지 바라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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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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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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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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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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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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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