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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사나이 한순간 CY 경쟁 밀려날 뻔…무려 5실점했는데, ERA 1.45→1.47 1점대 지켰다 (37.0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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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 日 322억 좌완, 또 탈삼진 쇼…컵스 지는 법 잊었다! 91년 만에 홈 15연승 질주 (24.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202만 5000달러(약 322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홈 15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1935년 18년승을 달린 이후 무려 91년 만이다. 이마나가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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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무엇?' 사상 최고액을 거절하다니…ML 최연소 기록 보유자는 소토를 꿈꾼다 (23.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시내티 레즈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엘리 데 라 크루즈가 구단 사상 최대 규모의 연장계약을 거부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꿈꾸고 있는 듯하다. 미국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복수 언론은 18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가 엘리 데 라 크루즈에게 구단 역사상 최고액의 연장계약을 제시했는데, 크루즈가 이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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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 가려고?"…24세 유격수, '3000억 역대급 제안' 거절했다 (21.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가 구단 미래로 불리는 엘리 데 라 크루스를 장기 계약으로 묶기 위해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닉 크럴 레즈 사장은 디애슬래틱과 인터뷰에서 "엘리에게 레즈 역사상 최고 연봉이 되는 계약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단 프랜차이즈 기록인 조이 보토의 10년 2억2500만 달러 계약을 뛰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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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금액 뿌리쳤다, 사랑받던 팀으로 전격 복귀…강타자 수아레스, 신시내티와 219억원 FA 계약 체결 (16.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들었던 팀으로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한때 신시내티 레즈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에우제니오 수아레스(35)가 옛 소속팀과 재회했다. 신시내티는 비시즌 내내 갈망하던 파워 히터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구단은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최고의 타자로 꼽히던 수아레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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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5.28)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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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두산 금쪽이 외인, 김혜성 동료 되긴 틀렸나… ‘3피홈런 6실점 폭망’ 다저스 시험에서 낙방 (12.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친 콜 어빈(32·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한 중요한 시험을 망쳤다. 가뜩이나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빈틈이 없는 팀에서 시범경기 성적마저 망가졌다. 어빈은 6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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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MLB 관심 받았는지 알겠네… 韓日 레전드 모두 감탄이라니, 노력하는 천재는 한계가 없다던데 (6.7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20일 SSG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마지막 라이브 배팅을 지켜보던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은 한 타자의 타격을 유심히 지켜봤다. 트랙맨 장비로 투구의 위치를 확인한 추 보좌역은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투수의 투구 3개 모두 스트라이크는 아니었지만, 스트라이크존 근처에 형성된 공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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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사사키 동반 호투! 강타선 폭발!…다저스, 신시내티에 2연승→NLDS 진출 확정 (5.66)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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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다저스 '타도 다저스' 나선다…"우린 바퀴벌레 같은 팀" 신시내티 자신감 폭발 (5.61)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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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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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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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