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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식은땀! "한국 에이스 이렇게 강했나"→신유빈, 왕이디에 풀게임 3-4 석패…0-3→3-3 대반격에 중국도 극찬 "경계대상 1호" (230.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왕이디(중국·세계 6위)에게 석패한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해 "최근 중국의 경계대상 1호로 떠오른 한국의 에이스 랭커다. 올해 포핸드 공격이 부쩍 향상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세계랭킹 14위인 신유빈은 14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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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도 놀랐다! 신유빈 무너졌는데 '김나영'이 터졌다…0-3 완패 속 빛난 171cm 괴물 신예→"중국의 이례적 타임아웃" 韓 견고한 '스리톱' 구축 (34.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가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2026 단체전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서 '세계 최강' 중국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당초 목표였던 8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포디움 입성은 불발됐지만 수확은 있었다. 2매치에 나선 2005년생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1위 쑨잉사와 풀게임 혈투 끝에 분패하는 등 오는 9월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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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에서 강력한 '승리욕+공격 본능' 장착 신유빈, 세계 4위 완파하고 8강 진출 (29.6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이제는 삐약이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은 신유빈. 중국 무대에 뛰어들어 닦은 기량이 점점 더 농익고 있습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세계 4위, 마카오의 주위링을 만났습니다. 1게임부터 과감함이 무엇인지 보여줬습니다. 3-7로 밀린 상황에서 구석을 찌르는 강한 드라이브로 추격에 성공. 듀스 접전에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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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반했다! "신유빈 미소 사랑스러워"…'죽음의 대진' 뚫고 WTT 8강행 감탄→"日 최강자 이어 세계 1위 출신도 격파" 급성장 배경에 '슈퍼리그 경험' 지목 (27.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죽음의 대진'을 통과하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오른 신유빈(대한항공) 성장세를 호평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 강자 주위링(마카오)을 제물로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선보인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신유빈 미소는 정말로 사랑스럽다"며 기량과 캐릭터 모두에 적지 않은 호감을 드러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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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日 최강자 무너뜨렸다" 中도 감탄…일본이 믿던 '철벽 커트' 산산조각→"수비형 스타일 한계 드러낸 역전승" (23.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일본 여자탁구 최강자를 꺾은 신유빈(대한항공) 활약상을 조명하며 수비형 탁구의 약점을 뚜렷이 드러냈다고 칭찬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1위)를 게임 점수 3-2(11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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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우승 기세 그대로’...신유빈, 챔피언스 도하서 2026년 첫 출전 (16.3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이충훈 영상기자] 왕중왕전에서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한 한국 여자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새해와 함께 다시 세계 톱10을 향해 시동을 겁니다. 신유빈은 새해 1월 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도하 2026에 출전합니다. 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 가운데 그랜드 스매시 다음 등급의 상위 대회로 남녀 단식 각각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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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中 만리장성 박살내고 태극기 꽂았다...신유빈-임종훈, WTT 결승서 '세계 1위' 중국에 3-0 완승, 정상 탈환 성공 (13.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침내 넘지 못할 것 같던 벽이 무너졌다. 세계 탁구의 중심을 지배해 온 중국을 상대로 한국 혼합복식 조가 가장 높은 무대에서 완벽한 승리를 완성했다.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에서 한국 탁구의 새 역사를 다시 썼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13일 홍콩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혼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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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단체 월드컵 4위의 상처→왕중왕전으로 씻는다! 신유빈, 무릎 부상에도 홍콩行…WTT 파이널스 단식·혼복 '강행 드라이브' (1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무릎 부상을 입은 신유빈(대한항공)이 '왕중왕전'에 출격한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는 9일 WTT 시리즈인 그랜드 스매시와 챔피언스, 컨텐더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가 높은 강자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스 홍콩 대회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2위인 신유빈은 10일 홍콩에서 개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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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자존심 산산조각! 신유빈-임종훈, 왕중왕전서 '철옹성' 파괴…혼복 1위+개인 1위 대반전 연파→"쑨잉사 부상 불운, 창설 5년 만에 韓에 금메달" 중국 매체 탄식 (13.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해냈다. 넘을 수 없을 것 같던 철성(鐵城)이 무너졌다. 한국 탁구 '황금 콤비'가 지난해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에 이어 다시 한 번 자국 탁구사에 길이 남을 장면을 연출했다.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만리장성 듀오'를 잇달아 격파하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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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만리장성' 부상 이겨내고 왕중왕전 나서는 신유빈, 中 격파 선봉…파이널스 최강자 도전 (12.6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무릎 부상으로 혼성 단체 월드컵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던 신유빈. 재정비 후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대회에 출전합니다.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컨텐더 시리즈 성적을 기준으로 랭킹 포인트 상위만 다서는 대회. 신유빈은 여자 단식과 혼합 복식에 나섭니다. 올 시즌 챔피언스 몽펠리에와 프랑크푸르트에 연이어 4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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