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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정말 좋은 선수, 많이 부러웠다" 유신고 절친→신인왕 경쟁자? 신재인의 솔직한 평가는 (139.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 판도는 한 학교에서 나온 두 명의 야수가 흔들었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이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뒤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이 한화 이글스의 전체 3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야구 선수가 됐다. 신재인과 오재원이 속한 유신고는 지난해 비록 5대 전국대회에서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이마트배 8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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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억 계약도 서러운데…'햄스트링 부상' 日 거포, 이러다 AL 홈런왕 신인왕 싹다 놓치나 (84.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 복귀까지 4~6주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은 물론 신인왕까지 놓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022시즌 141경기에서 무려 5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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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64.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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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박해민 선배가…설마했는데" 트중박을 넘겼다, 고졸 신인 3안타 진기록의 시작 (46.5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범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된 '고졸 신인' KT 이강민은 과연 준비된 선수였다. 1996년 해태 장성호 이후 두 번째로 데뷔전부터 3안타를 기록한 고졸 신인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첫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온 초구 공략 2루타였다.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범위를 벗어난 대형 타구였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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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되기엔 부족해" 한국계 3세 톱 유망주, MLB 데뷔도 못 했는데 올스타 유력 후보라니 (39.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참가가 무산된 JJ 웨더홀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올해 올스타에 뽑힐 가능성이 큰 선수라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가 무산되면서 1년 더 마이너리그에 머물렀는데도 여전히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칼럼니스트 짐 보든은 20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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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겹친다' 송성문 피해 불가피…연봉 최대 88억 'OPS 8할' 강타자 샌디에이고 합류 (38.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베테랑 타자를 영입하며 타선을 보강했다. 5일(한국시간)샌디에이고는 우타 외야수 겸 내야수 미겔 안두하와 1년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400만 달러이며, 성적에 따른 보너스 최대 200만 달러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계약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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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도 없고, 홈런왕 경쟁하고 있는데…日 503억 슬러거 응원이라니, 2019 신인왕의 품격 (31.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지만, 요르단 알바레즈(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무라카미는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데뷔 첫 시즌은 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19년 1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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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경쟁 상대 정해졌다…오타니 만장일치 신인왕 파괴시켰던 그 선수 "기회 두고 경쟁" (22.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살아남기 메이저리그 로스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경쟁해야 할 상대가 정해졌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9시즌 동안 824경기에 출전해 818안타 80홈런 454타점 51도루 타율 0.283 OPS 0.778의 성적을 남긴 송성문은 2025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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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당연하다 봤는데…11승 ERA 3.50 송승기 충격의 신인왕 3위, '점수제'였다면 달랐을까 (19.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승 공동 8위, 평균자책점 14위에 오른 '신인왕 후보'가 2위도 아닌 3위에 머물렀다. 1위가 어렵다는 것은 모두가 알았지만 3위는 분명 뜻밖이다. 어쩌면 '막장 투표'를 막기 위해 바뀐 투표 제도가 영향을 줬을 수 있다. 점수제였다면 2위 표는 여럿 받지 않았을까. 24일 공개된 KBO 신인왕 투표 결과 kt 안현민은 예상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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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2골차-여자부 3골차…핸드볼 H리그 득점왕 싸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7.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규리그 종료를 2경기 남기고 핸드볼 팬들의 시선을 붙드는 경쟁이 한창이다. 남녀부 모두 매 경기 득점 랭킹이 뒤바뀌는 초접전이라 진짜 승부만 남겨두고 있다.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이요셉(152골)과 충남도청의 육태경(150골)이 2골 차로 맞서는 양강 구도다. 센터백으로 같은 포지션이지만 색깔은 극명하게 갈린다. 이요셉은 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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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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