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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319.37)
▲ 출처 광주FC ▲ 신창무 ⓒ한국프로축구연맹 ▲ 프리드욘손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곧바로 버스를 세우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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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16.2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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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 경질 후폭풍’ 불났던 집 '이청용 PK골→골프채 세리머니’ 울산, 광주에 2-0 승…분위기 반전 성공 (11.5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잠재웠다. 선발로 출전했던 정우영은 근육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이청용의 마지막 페널티 킥 골로 '골프채 세리머니'를 했다. 노상래 임시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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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이정효 또 해냈다” 부천에 합계 4-1 완승 (8.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광주FC가 굵직한 이정표를 새겼다. 광주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부천FC1995를 2-1로 꺾었다. 지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던 광주는 합계 4-1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한 이들이었다. 광주의 여정은 결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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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90분 안에 끝내겠다” 이정효 자신감 적중! 광주, ‘김영권 퇴장’ 울산 1-0 제압 ‘코리아컵 4강 진출’ (2.24)
▲ 울산HD와 광주FC가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을 치렀다 ⓒ대한축구협회 ▲ 울산HD와 광주FC가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을 치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광주, 박대성 기자] ‘사제대결’에서 제자가 웃었다. 이정효 감독의 광주FC가 김판곤 감독의 울산HD를 꺾었다. 광주는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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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뒷문 열고 공격 축구' 뜨거웠던 한밭벌, 대전-광주 1-1 무승부…이정효 감독 벤치 퇴장 (0.38)
▲ 대전 하나시티즌과 광주FC가 치열한 공격 축구로 겨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과 광주FC가 치열한 공격 축구로 겨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전, 이성필 기자] 수비 대신 공격을 택한 양팀에 사이 좋게 승점 1점이 돌아갔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2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광주FC와의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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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제 극장골' 포항, 광주 꺾고 리그 첫 승…조성권 뇌진탕 증세 병원 이송→이정효 감독 심판 경기 운영에 분노 (0.31)
▲ 광주FC 중앙 수비수 조성권이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어정원과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머리부터 그라운드에 떨어져 뇌진탕 증세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 중앙 수비수 조성권이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어정원과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머리부터 그라운드에 떨어져 뇌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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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극장 멀티골' 광주, 승격 후배 안양 울렸다…울산은 전북 첫 패 안기며 현대가 더비 완승 (0.22)
▲ 광주FC가 아사니의 두 골로 FC안양에 2-1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가 아사니의 두 골로 FC안양에 2-1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울산=박대성 기자] 승격 선배 광주FC가 후배 FC안양을 상대로 역전승이 무엇인지 가르쳐줬다. 광주는 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안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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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로테이션 돌려도 이정효 축구는 먹힌다” 광주, 부리람에 0-2→2-2 비기며 ‘한국팀 유일 조기 16강 진출’ 저력 입증 (0.16)
▲ 멀티골을 넣은 오후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광주, 박대성 기자] 광주FC가 홈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두 골을 내주고도 따라가는 저력을 보였다. 빡빡한 일정과 16강을 이미 진출해 로테이션을 돌렸지만 이정효 축구는 저력이 있었다. 광주는 18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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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의 최저 순위' 전북 끝까지 무승부, 광주 원정서 1-1→결국 10위로 승강 PO (0.02)
▲ 전북 현대가 24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 파이널B 최종전에서 광주FC와 1-1로 비겼다. 승점 42점을 기록한 전북은 같은 시간 K리그2 강등이 확정된 인천 유나이티드에 패한 대구FC(승점 40점)에 앞서면서 10위로 시즌을 끝냈다.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한 전북은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붙는다. 서울 이랜드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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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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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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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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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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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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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