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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감독님, 기회 주시면 자신 있습니다… 땀이 만든 자신감, 외면할 수 없는 카드 떴다 (0.31)
▲ 지난해 데뷔 시즌에서 인상적인 장면들을 꽤 만들었던 정현승은 올해 1군 무대 정착을 노린다 ⓒSSG랜더스 ▲ 마무리캠프와 퓨처스팀 캠프에서 공격력 보완에 골몰한 정현승은 실마리를 찾으며 큰 자신감을 얻은 채 귀국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SSG의 6라운드(전체 60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정현승(24·SSG)은 지난해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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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24)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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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거기 서라… 신헌민 5이닝 무실점 호투+허진 2타점, SSG 퓨처스팀 8연승 폭풍 질주 (0.02)
▲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경기력 향상 가능성을 내비친 신헌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안정된 마운드의 힘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8연승을 질주하며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선두 추격을 이어 갔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그 더블헤더 1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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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이틀 연속 호투’ SSG 퓨처스팀, 롯데 2군에 연승… 마운드 희망 봤다 (0.01)
▲ 최근 지속적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기대치를 키우고 있는 신헌민 ⓒSSG랜더스 ▲ 24일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석정우와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래의 마운드 자원들이 나란히 호투한 SSG 퓨처스팀(2군)이 롯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투수들의 기량이 점차 향상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은 긍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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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명→미국 유학→구속 향상‘ 27세 우완, 감독 앞에서 1군 테스트 받는다…“직접 보고 싶다” (0.00)
▲정동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콜업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른손 투수 정동윤(27)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정동윤은 1군 엔트리에 등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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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마운드+이정범 결승타’ SSG 퓨처스팀, 고양과 접전 끝에 2-1 승리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이승훈(왼쪽)과 김규민 ⓒSSG랜더스 ▲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정도 재활을 한 고명준은 아직 주루와 수비에서 체크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다. 이르면 다음 주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운드의 분전과 경기 막판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S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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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최초 대업’ 이숭용이 노경은에 바치는 찬사… "후배들에게 메시지 주는 선수" (0.00)
▲ 15일 창원 NC전에서 홀드 하나를 추가하며 KBO리그 역대 최초 2년 연속 30홀드 대업을 쓴 노경은. ⓒSSG랜더스 ▲ 노경은은 성실한 자기 관리와 뛰어난 구위로 불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최정상급 구위를 자랑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도영(21·KIA)의 역사적인 최연소·최소 경기 30홈런-30도루 클럽 가입이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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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도 사람이잖아요” 여전히 이숭용 믿을맨은 ‘불혹’ 베테랑 (0.00)
▲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노경은도 사람이잖아요.” SSG 랜더스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에서 3-4로 졌다. 이숭용 감독이 가장 믿고 쓰는 카드인 노경은(40)이 마운드에 올랐지만,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노경은은 3-2로 앞선 8회말 문승원을 대신해 등판했는데,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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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파 맹위+이승민 공수 맹활약+엘리아스 준비 완료… SSG 퓨처스팀, 상무에 3-0 완승 (0.00)
▲두 차례의 재활 등판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로에니스 엘리아스 ⓒSSG 랜더스 ▲ 이승민은 홈런은 물론 수비에서도 인상적인 발전상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상무를 이렇게 깔끔하게 이겨본 게 얼마만인가” 26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SSG 퓨처스팀(2군)과 국군체육부대(상무)의 경기가 끝난 뒤 SSG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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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산 3안타+美 유학파 가능성+김성현 복귀… SSG 퓨처스팀, kt 2군에 역전승 (0.00)
▲ 최근 콘택트 비율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변화 속에 3안타를 기록한 전의산 ⓒSSG랜더스 ▲ 미세골절상 이후 처음으로 치른 실전에서 좋은 감각을 보여준 김성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승부처에서 힘을 낸 SSG 퓨처스팀(2군)이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4일 익산에서 열린 kt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4로 역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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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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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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