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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26년도 1분기 매출 2791억원→21% 성장…콘서트·MD 고성장 지속 (91.4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대표 장철혁 탁영준, 이하 SM)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SM은 6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18.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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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소녀시대 효리수, 3분기 싱글 발표"[공식] (85.69)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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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2분기 매출 3496억원, 영업이익 529억원…글로벌 투어, IP 영향력 확대로 성장 지속 (81.8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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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음악 넘어 디지털 문화 아이콘 인정…美 웨비 어워드 2관왕 (48.6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인터넷 콘텐츠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웨비 어워드(THE WEBBY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6일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제30회 웨비 어워드’에서 패션 브랜드 갭의 ‘베터 인 데님’ 캠페인과 함께 본상(웨비 어워드)을 받았다. 또한 이들은 대중 투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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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해 100억대 적자 예상"…위기관리 시스템 돌입[공식] (18.9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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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11.2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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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11.0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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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발표 전, NPB 실적 있는 선수 한국 도전한다" 두 자리 남은 아시아쿼터, 또 日투수? (10.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아시아쿼터로 '제4외국인 선수'의 문이 열렸다. 대부분은 일본인, 포지션은 투수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아시아쿼터는 아시아야구연맹(BFA) 소속 국가 출신 선수와 호주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지금까지 결정된 8명의 선수 가운데 6명이 일본인 투수고, 한화 이글스 왕옌청까지 7명이 일본 야구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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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10.4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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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너무 고독했다” 논란 퇴출 후 마이너리그 최고 투수로 각성… 한국이 잘못 다뤘나 (10.41)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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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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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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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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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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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