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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 (2.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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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위해서 반드시 우승할게요"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였는데...이제는 찬밥 신세 위기 "실력에 의문 제기" (2.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생각지도 못한 부진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수문장이 될 자격이 있냐는 의문이 거세진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라이언 테일러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비카리오가 받고 있는 의문에 대해 보도했다. 테일러는 "아스톤 빌라전 직전까지 비카리오의 스탯은 인상적이었다. 단 2명의 골키퍼가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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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도둑" "마음대로 지껄여"…18살 야말 때문에 엘 클라시코 터졌다 → "바르셀로나에서 보자" (2.10)
▲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웃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알은 바르셀로나를 2-1로 제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엘 클라시코 더비가 모처럼 뜨거워졌다. 물론 감정이 더 앞선 라이벌전이기는 했다.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025-2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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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쉽다' 손흥민 오자마자 '흥부듀오' 15골째…"쏘니 찾는 것 어렵지 않아"…손케보다 출발은 더 좋다 (1.22)
▲ 손흥민과 부앙가는 단순한 득점원이 아니라 LAFC의 전술적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우승도 가능하다는 시나리오 속 손흥민의 각오도 엿보인다. 손흥민은 지난달 LAFC 홈 데뷔전을 치르기에 앞서 "이곳에 온 이유는 우승 트로피를 들기 위해서"라고 강조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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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ON-메시네! 손흥민 라이벌 메시 인증!…美 '오피셜' 주간 베스트11 확정!…MLS 6경기 뛰고 3번째 선정! (1.22)
▲ 손흥민이 LAFC 유니폼을 입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그 판도를 흔드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동료 부앙가를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득점왕 후보로 끌어올리는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이름 옆에 항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따라다닌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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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완벽하다" MLS 공식계정도 극찬→3일 만에 데뷔전서 PK 유도…LAFC 승점 획득 공헌 "韓 역대 9번째 미국 데뷔" (1.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입단 사흘 만에 치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데뷔전에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교체 투입 6분 만에 MLS 첫 슈팅을 기록하고 문전에서 과감한 돌파로 페널티킥(PK)을 유도해 팀 동점에 기여하는 등 가벼운 몸놀림으로 팬들 찬사를 끌어냈다. MLS는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드디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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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0.92)
▲ 'WHOOP' 팟캐스트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수뇌부에 '영입 신호'를 보낸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이 후원하는 웨어러블 피트니스 기업 '후프(WHOOP)'가 운영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시점 세계 최고 센터백을 꼽아달란 질문에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다. 크리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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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축구계 거물이 도착했다' 손흥민 곧장 LAFC 경기 직관…일거수일투족 대대적 조명→'메시의 팀'도 역대급 한국인 MLS 입성 환영 (0.85)
▲ 'ESPN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언론과 축구계가 로스앤젤레스(LA) FC 이적을 눈앞에 둔 손흥민을 대대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일거수일투족을 뚫어지게 주시하는 분위기다.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LA에 도착한 손흥민이 새 소속팀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 방문해 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리그스컵 경기를 보고 있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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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16명 대동 예고' 호날두, 프리시즌 민폐...알나스르도 "호텔 우리만 쓸래" 억지 → 유럽팀이 훈련 장소 변경 '충격' (0.55)
▲ BBC는 "이미 호날두는 연봉 1억7700만 파운드(약 3299억 원)를 수령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축구 선수였다"며 "적어도 2027년까지 사우디에 머물기로 결정하면서 높은 수익성은 확보했지만 이제 유럽 최고 수준에서 다시 뛰는 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와 그의 소속팀 알 나스르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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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먹튀 오명은 이제 그만, ATM-아스널도 붙었다구…8500만 파운드 사나이의 '행복 축구' (0.1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륵, 먹튀 소리를 들었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연합뉴스/EPA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륵, 먹튀 소리를 들었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연합뉴스/EPA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계륵, 먹튀 소리를 들었던 안토니가 레알 베티스에서 펄펄 날고 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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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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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