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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승승승'패'…신유빈, 한일 연합군에도 복식만 준우승 2번 →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은메달 (108.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 대한항공)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메이저 대회에서 두 종목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을 써 내려갔다. 비록 정상 등극에는 살짝 닿지 못했으나,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복식 강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유빈은 28일 싱가포르 더 칼랑 내 인피니티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월드테이블테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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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여신' 26살에 은퇴 선언…"한때 세계 5위·중국 아이돌이었는데" '쑨왕시대' 끝내 못 넘었다→지원금 1억6000만 원도 화제 (71.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에서 '탁구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가대표 출신 첸톈이(26)가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은퇴 지원금 약 72만 위안(약 1억6000만 원)을 수령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중국 스포츠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밴피플'은 15일(한국시간) "지난 7일 중국 체육계에 첸톈이 은퇴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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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 신유빈 '통곡의 벽' 앞에서 다시 한번 무너졌다...中 왕만위에 2-1→2-4 역전패, '월드컵 4강' 마무리 (57.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신유빈은 5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만위에게 게임 스코어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패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탁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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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에 0-3 완패…초반부터 내줬던 흐름 못 잡아 아쉽다! 신유빈-임종훈 싱가포르 스매싱 준우승 (55.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유빈-임종훈 조가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무릎 꿇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 조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1세트 출발은 칼데라노-브루나 다카하시 조가 먼저 2점을 따내며 분위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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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곳 보이면 '송곳' 꽂았다…'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대만 36위 혼쭐→관중도 감탄한 '대포알 스매시' 펑펑, 싱가포르오픈 가볍게 8강행 (34.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싱가포르 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김원호-서승재는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16강에서 대만의 허즈웨이-황루이쉬안(세계 36위) 조를 2-0(21-14 21-15)으로 완파했다. 가벼웠다. 단 7분 만에 11-6으로 앞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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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완패!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결승행 불발…인도 '함포사격 스매시'에 무릎→"너무 정확히 치지 마" 박주봉 주문도 안 통했다 (31.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일격을 맞았다. 상대 전적 2승 무패로 우위를 보여온 세계 4위 인도 페어에 셧아웃 패를 당하며 싱가포르오픈 결승행이 불발됐다. 김원호-서승재는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인도의 사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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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5승 2패'로 강했는데…태국 8위와 난타전 끝 0-2 무릎→싱가포르 여정 1경기 만에 마감 (28.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가은(삼성생명·15위)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통산 전적 5승 2패로 강했던 태국 간판에 분패하며 싱가포르 여정을 단 1경기 만에 마감했다. 김가은은 27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32강에서 폰파위 초추웡(태국·8위)에게 0-2(9-21 21-23)로 졌다. 1게임은 속수무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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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복 또 무너졌다' 김원호-서승재 충격 4강 탈락…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 좌절→싱가포르 이어 2연속 준결승 쓴잔 (27.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가 또다시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쓴잔을 마셨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4강전에서 고 시 페이-누르 이주딘(말레이시아·8위) 조에 1-2(18-21 21-17 16-21)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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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정상 컨디션 아니다" 1게임 분패+얼음찜질 악재에도 끝내 포효…천위페이와 83분 혈투 끝 2-1 역전승→中 왕즈이 잡은 '일본 간판'과 결승 격돌 (27.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1위)이 해냈다. 경기 중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에도 '숙적' 천위페이(중국·4위)와 통산 30번째 맞대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수확하며 싱가포르 오픈 결승행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천위페이와 4강전에서 2-1(20-22 21-12 21-15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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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안세영 무너졌다…게임포인트 먼저 잡고도 1게임 탄식→10차례 동점 혈투 끝 20-22 분패, 천위페이 '헤어핀'에 당했다 (26.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1위)이 일격을 맞았다. 천위페이(중국·4위)와 통산 30번째 맞대결에서 31분에 이르는 혈전 끝에 1게임을 내주고 탄식을 뱉었다. 안세영은 30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천위페이와 준결승에서 1게임을 20-22로 뺏겼다. 초반은 수월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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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